관절앤굿 후기 대한약사회 합창단배너 코로나 재유행 캠페인
골프대회 링티 김남주바이오 청락토 PtoP 캠페인 홍보 배너
한국콜마

"공유오피스에서 신약 개발을?" 제약 혁신 기술의 중심지 'CIC'

[제약잇슈 ,오늘의 픽]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캠브리지 이노베이션 센터'

2022-03-11 05:50:51 김용욱 기자 김용욱 기자 wooke0101@kpanews.co.kr

close

"공유오피스에서 신약 개발을?" 제약 혁신 기술의 중심지 'CIC'

[제약잇슈 ,오늘의 픽]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캠브리지 이노베이션 센터'

바야흐로 콘텐츠 전쟁의 시대다.
SNS, 유튜브 등 새로운 미디어플랫폼의 등장은 각 산업군의 콘텐츠 경쟁을 가속화했다.
이는 제약업계도 마찬가지다. 제약사들은 웹드라마, 브이로그 등 차별화된 영상콘텐츠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뉴 미디어플랫폼을 통해 빠르고 재밌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화제성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최근 사회 유행을 선도하는 MZ세대가 주 시청자라는 점도 한몫했다.
이에 약사공론은 '제약잇슈(Issue)오늘의 픽' 코너를 통해 미디어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는 주요 제약사들의 콘텐츠를 소개한다. 회사 직무, 건강정보를 다룬 제약사의 개성 넘치는 콘텐츠를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재미와 유익함을 제공하고 제약바이오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려 한다.[편집자 주]

최근 글로벌 기업이 내세우는 혁신 기술에는 오픈 이노베이션이 중심에 있다.

오픈 이노베이션은 자사의 자원을 외부의 기술 및 아이디어와 함께 활용하는 것을 말한다. 폐쇄형 혁신이라 불리던 과거 기업의 R&D 활동이나 철저한 수직관계를 기반으로 한 아웃소싱과는 궤가 다르다. 지식재산권의 독점이 아닌 타 기업 또는 스타트업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개방형 기술혁신을 뜻하기 때문이다. 

10년 전, 차세대 친환경차 개발을 위해 동종업계 경쟁자였던 BMW와 도요타가 제휴했던 게 대표 사례다. 두 기업은 지난 2020년까지 차량 경량화와 친환경차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국내 기업은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인 '크래들'을 운영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이 대표적이다. 크래들을 통해 외부 스타트업과의 네트워크 구축과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현대차에 들어간 많은 첨단 소프트웨어들에 스타트업 기술이 도입됐다. 

최근에는 이동수단과 정보통신기술이 결합된 모빌리티 산업에서 활발히 나타나고 있다.

제약업계도 신약개발을 위해 기업 간 협업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바람이 불고 있다.

이번 제약잇슈, 오늘의 픽에서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영상콘텐츠 '제약바이오 알아보기-캠브리지 이노베이션 센터' 에 대해 소개한다.

영상에 따르면 캠브리지 이노베이션 센터는(Cambridge Innovation Center, 이하 CCI) 공유오피스 사업으로 출발했다. 모더나, 화이자, 사노피, 노바티스 등 글로벌 제약사가 밀집한 보스턴 지역에 위치했으며 미국 최대 바이오 생태계를 갖췄다는 평을 받는다.

CIC에서는 각 기업들이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류하고 만남이 가능하다.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이벤트를 통해 하루 평균 10건의 비즈니스 파트너링을 성사한다. 주요 제약기업들은 바이오벤처,스타트업들과 함께 공동연구를 추진하면서 사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도 국내 제약기업의 진출을 위해 현지 자문단을 운영하며 정보를 제공하는 등 지원에 나서고 있다. 현재 유한양행과 GC녹십자를 비롯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10곳이 진출했다.

글로벌 제약기업들의 오픈 이노베이션이 펼쳐지는 '캠브리지 이노베이션 센터, CIC'은 어떤 곳일까?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약사공론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약사공론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581-1301
[온라인제보] https://www.kpanews.co.kr/about/newsreport.asp

전국약사골프대회

전국약사골프대회

관련 기사 보기

참약사 오성메디-s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0/200
솔빛피앤에프

많이 본 기사

약정원 배너

이벤트 알림

약공TV 베스트

코비스스포츠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

드롱기_골프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