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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아' 1만명 출산, 역사상 최악의 약물부작용 사건은?

[오늘의 픽] 유한양행 건강의 벗 콘텐츠'약은 김약사', 탈리도마이드 사건 소개

2022-03-15 05:50:00 김용욱 기자 김용욱 기자 wooke0101@kp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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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아' 1만명 출산, 역사상 최악의 약물부작용 사건은?

[오늘의 픽] 유한양행 건강의 벗 콘텐츠'약은 김약사', 탈리도마이드 사건 소개

바야흐로 콘텐츠 전쟁의 시대다.
SNS, 유튜브 등 새로운 미디어플랫폼의 등장은 각 산업군의 콘텐츠 경쟁을 가속화했다.
이는 제약업계도 마찬가지다. 제약사들은 웹드라마, 브이로그 등 차별화된 영상콘텐츠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뉴 미디어플랫폼을 통해 빠르고 재밌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화제성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최근 사회 유행을 선도하는 MZ세대가 주 시청자라는 점도 한몫했다.
이에 약사공론은 '제약잇슈(Issue)오늘의 픽' 코너를 통해 미디어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는 주요 제약사들의 콘텐츠를 소개한다. 회사 직무, 건강정보를 다룬 제약사의 개성 넘치는 콘텐츠를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재미와 유익함을 제공하고 제약바이오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려 한다.[편집자 주]

지난 14일 방역당국은 mRNA 백신접종 후 발생하는 심근염도 코로나19 백신접종 부작용으로 인정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백신 안정성위원회가 국내외 이상반응 사례를 종합 분석한 결과, mRNA 백신을 접종한 후 나타나는 심근염이 인과성 인정 기준을 충족하며 총사망은 유의미하게 증가하지는 않았다는 것.

이에 따라 백신 접종 인과성이 인정되는 이상반응은 아나필락시스, 혈소판감소성혈전증, 일반이상반응, 일반이상반응, 심근염이 됐다.

이처럼 질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의약품을 투여했을 때, 해롭거나 예상치 못한 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약물 이상반응이라고 한다.

서울대학교병원 약물안전센터에 따르면 약물은 시판전 효과와 안정성 평가를 위해 동물실험을 비롯한 많은 임상시험을 거치지만, 발생빈도가 낮은 부작용은 좀처럼 발견되지 않는다. 그래서 시판 후, 다수의 환자에게 약물이 사용되고 난 뒤에야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이 같은 의약품 부작용의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탈리도마이드 사건' 이다.

이번 제약잇슈, 오늘의 픽에서는 유한양행 건강의 벗 콘텐츠 '약은 김약사'를 통해 5년 동안 1만 명이 넘는 기형아를 만든 의약품 '탈리도마이드'를 짚어본다. 

탈리도마이드는 1950년대 독일 제약사 그뤼넨탈에서 만든 신경안정제다.
동물 실험에서 부작용이 거의 없고, 임부에게도 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탈리도마이드는 임부들 사이에서 입덧을 완화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고 소문이 나면서 '콘테르간'이라는 제품명의 입덧치료제로 인기를 끌었다.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약이라 독일을 비롯한 많은 유럽국가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하지만 탈리도마이드를 장기 투약하는 일부 환자에게서 팔, 다리 신경 손상이 발견됐고,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런 상황에 탈리도마이드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기형아의 출산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신생아들은 사지가 매우 짧거나 없는 상태로 태어났다.
'탈리도마이드 베이비' 또는 '콘테르칸 키즈' 라고 불렸는데 생존율이 매우 낮았고, 살아남는다 해도 후유증으로 평생 고통받으며 살아야 했다.

실제 탈리도마이드가 유통된 5년 동안 유럽에서만 8000명, 전 세계 48개국에서 1만 2000여명 이상의 기형아들이 발생했다. 

역사상 최악의 의약품 부작용이라 불리는 '탈리도마이드 사건'.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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