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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감에 호흡곤란까지...'코로나 후유증' 대처는 어떻게?

[오늘의 픽] 유한양행 건강의 벗 '닥터유의 건강이야기, 피로감·호흡곤란' 편

2022-04-06 05:50:00 김용욱 기자 김용욱 기자 wooke0101@kp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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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감에 호흡곤란까지...'코로나 후유증' 대처는 어떻게?

[오늘의 픽] 유한양행 건강의 벗 '닥터유의 건강이야기, 피로감·호흡곤란' 편

바야흐로 콘텐츠 전쟁의 시대다.
SNS, 유튜브 등 새로운 미디어플랫폼의 등장은 각 산업군의 콘텐츠 경쟁을 가속화했다.
이는 제약업계도 마찬가지다. 제약사들은 웹드라마, 브이로그 등 차별화된 영상콘텐츠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뉴 미디어플랫폼을 통해 빠르고 재밌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화제성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최근 사회 유행을 선도하는 MZ세대가 주 시청자라는 점도 한몫했다.
이에 약사공론은 '제약잇슈(Issue)오늘의 픽' 코너를 통해 미디어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는 주요 제약사들의 콘텐츠를 소개한다. 회사 직무, 건강정보를 다룬 제약사의 개성 넘치는 콘텐츠를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재미와 유익함을 제공하고 제약바이오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려 한다.[편집자 주]

코로나19 감염 후 후유증을 앓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코로나19 후유증 조사 현황 및 계획'에 따르면 피로감, 호흡곤란, 건망증, 수면·기분장애 등의 증상이 20~79%의 환자에게서 흔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이용한 분석에서는 코로나19 감염자 19.1%가 후유증으로 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청은 국내 14개 의료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약 1000명 대상을 목표로 후유증 조사를 수행하고, 올 하반기에 중간 결과를 분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기간 후유증을 앓는 '롱코비드(Long covid)' 환자들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 감염 후 최소 2개월 이상 '설명할 수 없는 증상'에 시달리는 것을 롱코비드로 정의했다. 환자에게서 보이는 롱코비드 증상만 약 200개며 이 중 호흡곤란과 피로감, 브레인포그라 불리는 인지장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제약잇슈, 오늘의픽에서는 유한양행 영상콘텐츠 '닥터유의 건강이야기'를 통해 코로나 대표 후유증인 피로감과 호흡곤란의 대처법을 소개한다.

유병욱 교수(순천향대병원)는 "현재까지 코로나19 감염 후 피로감에 대한 정확한 연구가 이뤄지지 않아 섣불리 말하기는 어렵지만 참고할 만한 정보를 전한다"며 "피로감 회복을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유 교수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체에 들어오면 이를 이겨내기 위한 보체 반응, 사이토카인 반응, 항체 형성 반응이 일어나고 우리 몸은 엄청나게 많은 양의 단백질을 사용한다. 이때 근육이 빠지면서 체중 감소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백질 보충제보단 식사를 통한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육류, 생선 등을 먹으면 인체가 면역체를 만든다고 사용했던 아연이나 미세 미네랄 부족을 회복할 수 있다"며 "약사님이나 주치의와 상의해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소량 복용하는 것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호흡곤란 후유증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유 교수는 호흡곤란의 원인으로 △심근염 같은 심장 문제 △폐를 감싸는 막에 염증이 생겼을 경우 △심리적 요인 3가지를 꼽았다.
 
유 교수는 "심근염이나 폐장염으로 인한 호흡곤란은 병원을 가야 하는데, 고혈압약을 먹는 고령층과 심부전을 앓는 환자들은 심장 초음파를 통해 심장 기능이 정상인 지 꼭 확인해야 한다" 고 말했다.

이어 "과거 결핵을 앓았거나 기관지 확장증이 있는 경우, 만성 천식 및 기관지염을 앓는 환자도 폐 엑스레이를 찍어 염증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며 "경우에 따라서는 폐기능 검사를 받고, 폐장염 치료제의 사용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유 교수는 격리 기간 동안 운동 부족으로 호흡근이 약화돼 호흡곤란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폐기능 회복을 위해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치료법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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