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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시대 신약개발을 말하다"…약학회 1200명 참여 성황

충북 오송에서 21부터 이틀간 진행, 약대 교수 약대생, 약사 니즈 충족 평가

2022-04-22 05:50:40 김이슬 기자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올해로 76주년을 맞은 대한약학회가 춘계국제학술대회 막을 올렸다. 

대한약학회가 충북 오송 C&V센터에서 21일부터 이틀간 진행하는 ‘산학연 협력을 통한 뉴노멀 시대의 신약개발 여정’ 주제 2022년 대한약학회 춘계국제학술대회에는 1200여명이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대한약학회는 지난해 52대 집행부 출범 이후 학술대회를 통해 제약·바이오 산업의 발전과 신약개발의 협력이라는 대전제를 연속으로 가져가고 있다.

특히 올해도 17개의 주제별 심포지엄, 젊은 과학자 발표, 포스트 논문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돼 약학대학 교수와 약대생, 약사 등의 니즈를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음은 홍진태 대한약학회장과 강건욱 학술이사의 일문일답이다.

Q. 춘계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 소감은.

기조강연자들을 포함한 모든 세션의 연자들을 각 분야에서 좋은 연구 업적을 가진 분들로 모셔 학술대회 참가자들이 학술적으로 성숙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대면으로 접촉하지 못했던 약학자들이 함께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Q.지난해에 이어 주제가 '산학연 협력을 통한 뉴노멀 시대의 신약개발 여정'이다.

제약·바이오산업의 발전을 위해 주제를 연속성 있게 가져가려고 한다. 이를 위해 심포지엄, 기조강자를 학계·산업계에서 초청해서 의미도 있고 신약개발에 도움이 되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가득 채웠다.

Q.프로그램 소개와 각 세션의 기획 의도는.

다른 학회와의 차별점은 신약개발에 대한 모든 내용을 총 10개 이상 세션으로 준비했다는 점이다. 첨단바이오의약품이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시장 등 최근에 신약개발 트렌드에 대한 개발도 포함하고 있지만 첨단바이오의약품의 개발 연구, 생산과정, 허가 등 전과정을 아우르는 세션이 녹아들어 있다. 즉 신약개발의 모든 과정을 약학회에서 모두 공부할 수 있다는 모토를 가지고 준비했다.

Q. 올해 춘계학술대회에서 중점을 둔 부분이 있다면.

지난 학술대회에서 부스 참여가 많지 않았는데 대면을 중심으로 하면서 부스 참여가 많이 늘었다. 지난 학술대회에서 주요 발표 내용을 온라인으로 병행해서 학술대회 이후에도 볼 수 있게 해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올해에도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볼 수 있게 해서 콘텐츠의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Q. 오랜만에 오송에서 학술대회가 열렸다. 그간 충북을 중심으로 한 제약·바이오산업 환경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나.

8년 만인 거 같다. 현재 산업체 수나 종업원 수 등이 우리나라에서 20%가 충북에서 차지하고 있다. 식약처 등의 행정타운이 있어서 인력공급, 핵심기술 개발에 도움이 되고 있고 생산라인 기업도 많이 있다. 다양성이 있고 산학연관이 다 운집된 곳이 될 것 같아서 지역에 더 많은 노력을 하지만 홍보도 필요하다. 약학회도 그 중심에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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