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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검진받자!" 건강검진센터 고르는 5가지 기준

[오늘의 픽] 유한양행 건강의 벗 '닥터유의 건강이야기’

2022-06-14 05:50:00 김용욱 기자 김용욱 기자 wooke0101@kp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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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검진받자!" 건강검진센터 고르는 5가지 기준

[오늘의 픽] 유한양행 건강의 벗 '닥터유의 건강이야기’

바야흐로 콘텐츠 전쟁의 시대다.
SNS, 유튜브 등 새로운 미디어플랫폼의 등장은 각 산업군의 콘텐츠 경쟁을 가속화했다.
이는 제약업계도 마찬가지다. 제약사들은 웹드라마, 브이로그. 건강 정보 등 차별화된 영상콘텐츠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는 최근 사회 유행을 선도하는 MZ세대가 주 시청자라는 점도 한몫했다.
약사공론은 '제약잇슈(Issue)오늘의 픽' 코너를 통해 미디어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는 주요 제약사들의 콘텐츠를 소개한다. 제약사의 개성 넘치는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독자들에게 재미와 유익함을 제공하고 제약바이오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편집자 주]

불필요하고 부실한 건강검진을 피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번 제약잇슈, 오늘의 픽에서는 유한양행 영상콘텐츠 '닥터유의 건강이야기-좋은 건강검진센터 고르는 기준'을 소개한다. 

순천향대병원 유병욱 교수는 "애초부터 부실한 건강검진센터를 선택하면 불필요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건강검진센터 선택을 정말 잘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 교수는 △본인이 받고 싶은 검사 항목이 있는지 △예진이 가능한지 △ 결과 상담 가능한 전문의가 존재하는지 △사후관리가 편리한지 △본인의 경제 능력 등 5가지 기준을 토대로 건강검진센터를 선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유 교수는 "첫 번째 본인이 받고 싶은 검사 항목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예를 들어 여성이 검진을 받을 때 유방촬영술은 가능한데 유방초음파 전문의가 없는 센터면 검사를 받기 위해 또 옮겨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특정 패키지만 하는 검사를 피하는 게 좋다. 필요한 검진외에 불필요한 항목까지 무조건 받아야 하는 경우도 많다"고 덧붙였다. 

특히 유 교수는 예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검사 받기 전 자신의 증상과 질병, 나이 등을 종합상담해 맞춤형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터넷 또는 안내서로만 항목 선택 시 불필요한 검진을 받거나 필요한 것을 놓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건강검진 결과를 상담할 수 있는 전문의의 존재유무도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주 일부 검진센터에서 비용 및 시간절감을 위해서 검사 결과를 우편이나 이메일로 송부하고 끝내는 경우가 있다는 것.

유 교수는 "건강검진센터를 선택할 때 예진하는 의사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검진 결과지에 대해 충분히 상담하고 거기에 따른 추가 검사나 진단을 할 수 있는 전문의는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유 교수는 건강검진 사후관리의 중요성과 피검자의 경제 능력을 언급하며 건강검진센터 기준을 제시했다.

건강검진센터 고르는 기준 5가지의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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