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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A 2024, 대한민국 유치 힘 내겠습니다"

[人터뷰] 민재원 국제이사

2022-07-11 05:50:24 한상인·김용욱 기자 한상인·김용욱 기자 hsicam@kp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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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A 2024, 대한민국 유치 힘 내겠습니다"

[人터뷰] 민재원 국제이사

약사공론이 대한약사회 최광훈 집행부 출범에 맞춰 상임이사들의 릴레이 인터뷰를 시작한다. 3년간 각 위원회별 담당 이사들이 생각하는 최대 현안은 무엇이며 그 해법은 무엇인지 심도 깊은 이야기를 진행한다.

Q.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안녕하세요. 국제이사 민재원입니다.

Q. 코로나 때문에 국제위원회 업무가 예전보다는 많이 줄었던 것 같다. 최광훈 집행부 3년 어떤 회무를 진행할 예정인가?
코로나 때문에 올해는 별일이 좀 없겠다. 생각했는데 사실 이제 올해 스페인에서 세비야 FIP도 열릴 예정이고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게 2024년도에 FAPA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2022년도 11월 달에 많이 가서 회의를 통해서 결정이 되기 때문에 2022년도가 국제위원쪽에서는 되게 중요한 한해가 될 것 같다. 그 11월 달에 FAPA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데 그때 많이 참석해서, 또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것을 보고 2024년도에 우리나라에서 유치를 하기 위해서는 어떤 식으로 그 많은 분들이 보고, 느끼고 또 우리나라에서 잘 해야되기 때문에 그 곳에 갔을 때 사실 선정도 되는 것이다. 우리가 태국이랑 같이 경쟁하는데 그때 역사적인 날이 될 것 같다.

FAPA 유치를 통해 기대하는 바가 있나
구체적인 것은 아직 짜지는 못했는데 이번 집행부 국제위원회에는 97년생도 있고 젊은 약사들이 많다. 외국 경험도 많고 적극적인 분들이 많아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를 하고 있다. 이야기도 많이 듣고, 우리나라 약사회 발전과 더불어 앞서가는 선진국 것도 잘 보면서 좋게 만드는 것. 무조건 반대만이 답이 아니라 결합을 해서 좋은 방향으로 우리나라 약사에 이익이 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글로벌도 많이 습득하고 배우고 또 적용할 수 있게 하고 싶다.

회원에게 한 마디
FIP도 우리 서울에서 잘 마무리 돼서 대한민국 약사의 위상이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FAPA도 2024년 우리나라에서 개최가 되면서 조금 더 도약하고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또 외국에서 바라봤을 때 우리나라를 조금 안전하지 못한 이런 나라로 보는 경향도 있다. 그래서 절대 그렇지 않고 되게 우리도 열심히 하는 글로벌한 약사들이다라고 이야기를 널리 또 알려야 될 것 같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FAPA 2024년도에 꼭 개최할 수 있게 많은 관심과 응원, 또 글로벌이니까 난 영어를 못하니까 관심이 없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영어 못하셔도 된다. 관심만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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