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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익근 약사의 새로운 도전 "선진 장묘문화 만들어가요"

경기 안성시 종합장사시설 '유토피아추모관 헤리티지관' 개관식

2022-08-25 05:50:04 이종태 기자 이종태 기자 leejt@kpanews.co.kr

전 도봉구청장을 지낸 임익근 약사가 선진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추세는 갈수록 심해져 오는 2026년부터 한국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면서 국내 장묘문화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추세다. 

정부에서도 국토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매장문화보다는 화장문화를 권장하면서 지난 2021년 국내에서 묘지를 이용하지 않고 화장을 선택하는 비율은 이미 90%를 넘어섰다.

이에 임익근 대표(서울약대)는 보다 선진적인 장묘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종합 장사시설인 ’유토피아 추모관‘을 건립하고 24일 오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임익근 약사는 지난 서울약대를 졸업하고 서울 도봉구에서 약사로 활동했으며 1991년 서울시의원을 시작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이후 1998년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시 새정치국민회의 후보로 도봉구청장에 당선된 바 있다.

안성시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건립된 유토피아추모관 헤리티지관 개관식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 관계자 30여명, 장지 상담사 및 지도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토피아추모관 헤리티지관은 9개의 고급실과 11개의 일반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급실은 테마 색상을 지정하여 고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실은 은은한 브론즈 색상의 중후함을 더했다.

개관식 행사를 주관한 유토피아추모관 우원기 회장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유토피아추모관이 국내 최대 봉안시설과 수목장을 운영함으로써 국내 장묘 문화의 기준을 세울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이번 헤리티지관 개관으로 소비자들에게 더 높은 품격의 봉안시설을 안내해 줄 수 있어 영광이고 내년에 두 번째 유토피아추모관 완공도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토피아추모관은 20년전에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선택, 100년 앞선 장묘문화"라는 슬로건으로 안성시 일죽면 화곡리에 봉안당 및 수목장 등 종합장사 시설을 건립하여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장묘시설이다.  

봉안당(납골당), 수목장, 산골장(유택동산) 등 주요시설과 함께 다양한 편의 부대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주차장은 구역별 3곳으로 총 4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유토피아 추모관에는 가수 신해철, 박상규, 터틀맨 등 사회 저명인사들 및 유명인들이 영면하고 있어 소문난 사설 종합장지로서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친환경 공원으로 꾸며져 있는 수도권의 명소다.
 
특별히 유토피아 추모관은 지난 해 봉준호 감독이 영화 `기생충`으로 한국영화 사상 처음으로 칸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고 동시에 한국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4관왕에 오른 <기생충>과 넷플릭스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소년심판”의 촬영지로 더 잘 알려져 있는 곳이기도 하다. 

시대를 앞선 발걸음으로 유토피아추모관은 정부 시범 사업으로 “VR 추모관 시스템화”를 진행 중에 있으며 미래의 장묘 문화 트렌트가 될 메타버스를 활용한 AI 추모관 구현을 위한 기술을 준비 중에 있으며

이러한 일환으로 META-NFT KOREA 2022 행사에도 꾸준히 참가하여 업계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임익근 대표는 “100년 앞선 장묘문화라는 슬로건답게 국내에 선진적인 장례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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