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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함성에 경기도회원 시름 날렸다

경기 볼링대회 300여명 참여…단체전 금상에 정장섭, 이혜련 수상

2005-10-25 11:42:00 조동환 기자 조동환 기자 donhwan@kpanews.co.kr

경기도지부(지부장 김경옥) 여약사위원회(여약사회장 박명희, 여약사위원장 김필녀)가 제14회 지부장배 볼링대회를 23일 군포시 소재 산본볼링장에서 열었다.

박해영 대한약사회 부회장, 송경희 사회참여 이사, 이세진 약국이사등 내빈과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회에서 박명희 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룠갈수록 어려워지는 약국경영 환경이지만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라는 자부심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고 말하고 룠이런 격랑 속에서도 더욱 중요한 것은 약사가 의약품의 주체가 되는 정체성 확립이며 이것은 그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약사들의 사명이자 숙명이다."라며 룠그동안의 근심과 걱정을 볼링 핀에 모아 모두 떨쳐버리자."고 말하였다.

이어 김경옥 지부장은 격려사를 통해 룠오늘과 같이 여러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을때 강한 결집력을 발휘하며, 많은 회원이 참여할 때만이 약사 사회를 발전 시킬 수 있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대약 박해영 부회장의 축사와 군포시분회 최성애 분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김경옥 회장과 박명희 여약사회장의 시구로 경기가 시작되었다.
당일 경기는 가급적 남녀 2인 1조로 하되 부득이 남남 2인 1조일 경우 점수를 차감하는 핸디를 적용하고, 여여 2인 1조의 경우 점수를 높여 주는 하는 방식으로 개인전 2GAME, 스카치 1GAME의 합계로 순위를 결정해 순위를 정했다.

한편 이날 대회는 군포시 최성애 분회장과 오산시 오근택 분회장이 각각 드럼과 색서폰으로 밴드를 구성하여 군포시 분회 회원들이 노래를 불러 볼링대회의 흥을 돋구었고 폐회식 직전 행운권 추첨을 통하여 다양한 선물을 회원들에게 전달했다.

◇수상자= ▲단체전 금상 정장섭, 이혜련(수원시 분회), 은상 강성봉, 정인춘(수원시 분회), 동상 김승재, 김희식(안산시 분회) ▲남자 개인전 금상 노재권(안산시 분회), 은상 김광식(용인시 분회), 동상 윤석찬(수원시 분회) ▲여자 개인전 금상 윤기숙(용인시 분회), 은상 권서양(고양시 분회), 동상 차숙희(군포시 분회)▲스카치 게임 금상 양승호, 임명운(화성시 분회), 은상 장우익, 이은정(군포시 분회), 동상 전희준, 이상록(평택시 분회) ▲협력업체상 금상 이대영(한국신약), 은상 곽윤규(한국알리코팜), 동상 박순규(정우약품) ▲지부 및 분회장 경기 금상 나레연(경기도지부 부지부장) ▲최다스트라이크상 이항우(안양시 분회) ▲페이플레이상 남자 임형균(부천시 분회), 여자 전수림(남양주시 분회) ▲기쁨송송상 차용희(수원시 분회) ▲꼴찌에 주는 갈채상 장순옥(부천시 분회) ▲베스트 인기상 남자 김재농(남양주시 분회), 여자 이해숙(안양시 분회) ▲인기상 이은영(안양시 분회) ▲폼생폼사상 송경혜(수원시 분회) ▲먼길 원행상 이신옥(동두천시 분회) ▲개최지 제공상 군포시 분회 ▲인해 전술상 안양시 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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