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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청구프로그램에서 사내정보 `한눈에'

창원지원, 이달중 청구소프트웨어 확대 보급

2005-10-26 18:55:00 허현아 기자 허현아 기자 hyuna@kpanews.co.kr

이달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대한 요양기관의 정보열람이 더욱 간편해진다.

심평원 창원지원(지원장 박정연)은 요양기관이 청구소프트웨어를 통해 원내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청구프로그램 메뉴에 탑재하는 방식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요양기관은 필요할 때마다 창원지원의 주요업무내용, 담당자 전화번호를 열람해 민원해결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

창원지원은 "이같은 방식을 일부 요양기관에 시범실시한 결과 반응이 좋아 이달중 동 청구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전 요양기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공급업체의 정보망을 통해 관련자료의 변동사항을 적기 반영할 수 있어 요양기관과 안정적인 정보공유채널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정연 지원장은 "청구소프트웨어를 지원 관할 공급업체에서 타지역 업체에 이르기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보급해 향후 전국 모든 요양기관 청구 프로그램에 탑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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