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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경영, 사회적 이슈에 힌트 숨었다

주민 건강제품 민감도 직결…준비하는 자세 구축할 때

2005-10-28 13:49:00 조동환 기자 조동환 기자 donhwan@kpanews.co.kr

김치파동과 이를 다룬 언론매체의 관심덕분에 약국의 구충제 판매가 날개를 달았다는 소식이 이어지면서 약국가에는 사회적 이슈와 접목한 적극경영이 이뤄져야 한다는 새 경영이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언론보도에 영향받은 제품군

                                             □김치파동-구충제 ↑ 

                                             □조류독감-면역증강제 ↑

                                             □비타민 C 레티놀-영양제 화장품 ↕

                                             □중금속문제-한약 ↓


이미 비타민 C파동에서도 그 위력을 느꼈고 허다한 중금속 문제가 보도될 때 마다 한약의 매출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을 뿐 만 아니라 레티놀의 위력은 관련 기능성화장품 매기에도 입김을 불어 넣은 것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타민 C의 경우 매출견인의 효자였는 가하면 최근 보존료문제와 화학적 합성비타민에 대한 지나친 우려가 매출을 내리기도 했다는 점에서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또 국제적 보건위생과제로 부상한 조류독감과 관련해 면역증강제의 매출도 점점 늘기 시작한 것으로 일선 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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