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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IR부문 최우수기업상 수상

한국형 신약개발로 투자자 신뢰높여

2005-10-31 11:15:00 박찬하 기자 박찬하 기자 chpark@kpanews.co.kr

한미약품(대표이사 민경윤)이 머니투데이가 주관한 제3회 IR대상에서 최우수 기업상을 수상했다.

IR대상은 297명의 애널리스트 및 펀드매니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40%), 심사위원 평가(30%), 주가상승율(20%), IR활동에 대한 사전공시횟수(10%) 등을 기준으로 선정되며 올해에는 삼성전자가 대상을, 한미약품 현대자동차 하나투어가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주최측은 한미약품의 최우수상 선정 이유로 `독자적인 한국형 신약개발로 기업의 시장 가치 극대화함으로써 국내외 투자자의 신뢰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한미약품 민경윤 대표이사는 "IR대상은 시장 전문가들이 기업의 우량성과 시장 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한다는 점에서 의미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독자 의약품 개발과 지속적인 IR활동을 통해 한미의 기업가치를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인정받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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