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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모병원, 담헐고 약국통로개설 의혹

담합여부 사실확인중

2005-11-22 08:47:00 조동환 기자 조동환 기자 donhwan@kpanews.co.kr

충청남도 청양읍 소재 한 개원병원이 건축물 증축과정에서 병원개원과 함께 개업한 인근 약국의 경우 담을 헐고 통로를 개설해 준 것으로 밝혀져 병원과 약국의 담합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제기되고 있어 분회와 지부가 행정기관등을 통해 사실확인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병원은 증축때 건축법을 무시했다는 비난섞인 지역여론의 표적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병원은 옥상에 20평 규모의 불법 건축물을 신축한 것을 비롯해 건축법에 의해 조성한 10평 규모의 조경화단을 철거하는 등 건축법을 위반 한 것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에대해 병원측은 불법 건축물 증축을 시인했지만 약국과의 담을 철거한 것은 단지 환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배려 차원이라는 해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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