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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복합신약 맥스마빌 월드베스트상품 대상

세계한인무역협, 신약으로서 가치 높이 평가

2005-11-24 11:34:00 약사공론 기자 약사공론 기자 news@kpanews.co.kr

▲ 강승안 사장(오른쪽)이 수상했다
유유의 골다공증치료 복합신약 맥스마빌이 최근 세계 한인무역협회와 세계일류상품진흥위가 선정하는 `2005 월드베스트상품 대상을 받았다.

이 상은 국내 상품 중 세계 1위 가능성이 있는 상품을 발굴해 시상하고 해외홍보 및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미국 CNN과 중국 CCTV는 "칼슘과 비타민 D를 매일 따로 안 먹어도 되는 한국의 골다공증 복합신약 맥스마빌은 세계적인 제약기업들이 인정할 정도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주목된다"고 보도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세계한인무역협회는 1981년 산자부와 KOTRA 주도로 조직된 해외교포 경제,무역인 사단법인 단체로 한국상품의 해외진출을 돕고 있으며 9월 노무현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제10차 해외한민족경제공동체대회를 개최하는 등 세계 한상 단체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세계 골다공증 치료제 시장은 MSD 포사맥스(2004년 매출액 32억달러), 사노피아벤티스 악토넬(2004년 매출액 11억달러)이 주도하고 있는데 이 두약물은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로 칼슘과 비타민D를 매일 따로 복용해야 한다. 맥스마빌은 바로 이 점을 파고들어 맥스마빌을 개발했다.

MSD는 알렌드로네이트와 비활성형 비타민D를 복합한 포사맥스플러스를, P&G는 악토넬 위드 칼슘을 각각 발매하며 따로 복용하는 불편함을 줄이기에 나섰다. 유유는 그러나 "이들 제품은 단순히 칼슘 또는 비타민 D를 복합했을 뿐 활성형 비타민 D인 칼시트리올이 갖고 있는 칼슘의 체내흡수율 증강 작용이나 조골세포 활성화 등의 골다공증 치료효과에는 미치지 못해 그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보고 있다.

세계한인무역협회는 "칼슘이나 비타민D를 따로 복용하는 번거러움을 개선한 맥스마빌은 가치가 높은 신약"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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