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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이오산업 미래를 설계한다

12월1일 '2005 한-EU 생명과학 세미나' 개최

2005-11-25 13:22:00 문애경 기자 문애경 기자 akmoon@kpanews.co.kr

주한 유럽연합 유럽위원회 대표부는 산업자원부,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12월 1일 오전 9시 소공동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룸에서 `2005 한-EU 생명과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바이오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유럽연합의 정책(토마스 하이니쉬 유럽위원회 산업총국 과학관) △한국 바이오산업 정책의 현황과 방향(양성일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 팀장) △유럽연합의 연구지원제도(스테판 호건 유럽위원회 연구총국 생명과학과장) △바이오-메디칼 과학허브 건설:싱가포르 사례(천천탄 싱가포르 바이오메디컬연구위원회 부의장)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또 △유럽 바이오산업의 현황과 과제 △한국 바이오산업의 현황과 과제(서진호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 원장) △한국 바이오산업 기업의 세계화(양흥준 LG생명과학 사장) △백신 연구개발과 생명과학(쟝 폴 프리엘 GSK 백신 R&D 부사장)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참가신청은 28일까지 주한 유럽연합 유럽위원회 대표부 팩스(02-735-1211) 또는 이메일(delegation-rep-of-korea-secretary@cec.eu.int)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02)3704-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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