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팜엑스포 배너
청년약사봉사상 심평원 배너 예비약사세미나
  • HOME
  • 뉴스
  • 정책·보험
우황청심원

빵효모에 아토피성 피부염 억제효과

日 오리엔탈효모, 동물실험 결과 확인

2005-12-15 11:39:00 문애경 기자 문애경 기자 akmoon@kpanews.co.kr

일본 오리엔탈효모공업이 빵효모에서 유래한 베타글루칸에 아토피성 피부염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1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베타글루칸은 면역력 향상 등의 효과가 인정되어 기능성소재로 알려져 있지만, 이번에는 동물실험을 통해서 새롭게 아토피성 피부염에 유효하다는 것이 확인됐다.

회사는 이번에 새롭게 확인된 아토피성 피부염 억제효과가 베타글루타민의 판매확대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년후 3억엔의 매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

오리엔탈효모 연구진은 약품에 의해 아토피성 피부염을 일으키도록 유전자 조작한 쥐에게 88일간 베타글루칸을 투여했다.

25일째부터 36일간 약품으로 피부염을 발증시킨 결과 베타글루칸을 투여한 쥐는 투여하지 않은 쥐보다 증상의 진행이 늦춰졌으며 악화의 정도도 낮았다.

예비약사세미나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B밀처방캠페인

약공TV베스트

오든
그린스토어2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