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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중 약국등 '초라한 성적표' '

영업이익 4300만원으로 50개 업종중 44위

2005-12-26 07:46:00 조동환 기자 조동환 기자 donhwan@kpanews.co.kr

비록 약국 단독만 조사된 것은 아니지만 영업이익면에서 보면 한심한 성적표가 나왔다.

약국이 포함된 의약품및 의료용구 소매업은 영업이익 4300만원으로 전 업종 가운데 44위를 차지했다.

의약품도매업이 포함된 의약품및 화장품 비누도매업은 9400만원으로 12위였다.

이같은 사실은 서강대 남주하 교수가 2002년 통계청조사자료 192만 자영업을 대상으로 재처라가공, 조선일보가 보도함으로서 밝혀졌다.

이 자료를 토대로 보면 약국은 전국 어느 시 군 구에서도 1위를 기록한 곳이 없으며 의원의 경우 전남 해안에서 3억3000만원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곳이 1위에 올라 있었다.

약국이 들어간 의약품및 의료용구소매업은 50개 업종으로 분류된 자영업중 거의 최하위권이었다.

이 자료에 의하면 전국에서 가장 장사가 잘 되는 곳이 서울 용산구로 나왔으며 다시 이 용산구에서 1위인 업종은 화장품소매업으로 4900만원의 영업이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 군 구 중에서 자영업의 경영성과가 좋은 곳은 서울 용산구 강남구 서초구 중구 종로구 영등포구 송파구 마포구로 10위권내에 든 8곳이 서울이었으며 9위는 경기 안양 동안구 10위는 충남 천안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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