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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약사회, '회관확장-마퇴지부 설립' 겹경사

27일 기념식-현판식 개최

2005-12-28 16:12:00 김진우 기자 김진우 기자 jwkim@kpanews.co.kr

경북지부(지부장 이택관)는 27일 겹경사를 맞아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지부 회관을 확장 이전한 것과 전국에서 11번째로 설치된 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 현판식이 함께 열렸기 때문.

회관 이전식과 마퇴지부 현판식에는 공형식 건강보험대구본부장, 최철수 심평원 대구지원장 등 내외 귀빈 및 회원 100여명이참석했으며 장영자 총무이사의 사회로 현판개봉 후 테이프커팅, 개식선언, 내빈소개, 경과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택관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가 있기까지 땀흘려주신 선배 회장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마약퇴치사업은 약사회가 주축이돼 운영하나 별도 재단법인인 만큼 공익사업에 뜻있는 저명인사를 영입해 운영해 나갈 뜻을 밝히고 협조를 당부했다.

박해영 대한약사회 부회장, 이재천 마약퇴치운동본부 사무총장, 윤호정 경북도청 보건여성국장은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발전을 기원했다.△주소=대구 동구 신천4동 291번지 동보약품 구관 303호

제2차 이사회 개최

행사가 끝난 후인 저녁 회의실에서는 이택관 지부장을 비롯한 이사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이사회가 열려 주요회무경과보고와 2005년도 예산집행 및 회원현황보고 및 지난 10월 23일 열린 약사체전 결과에 대한 평가가 있었다.

1호 안건인 추가경정 예산안 상정건은 업무과다로 초과 지출된 항목에 대해 위원회 사업비 중 한약비 200만원을 목간전용하고 나머지는 예비비에서 1천여만원을 추경하는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2호 안건인 50년회사 제작 잉여금은 약권수호기금으로 수입처리하여 회원권익을 위해 사용키로 했으며 3호 의안인 본회 회관 확장·개축이전 및 마퇴 경북지부 설치비용 추인도 원안대로 통과되었다.

연수보건비 인상건(4호건)과 마약퇴치기금인상건(5호건)은 각각 1만원씩 인상키로 결정했으며 기타토의사항 및 건의사항에서는 환경위원회 명칭을 여약사위원회로 변경하기로 했다. 또  문전약국의 문제점에 대한 논의와 함께 한형국 포항시분회장의 이사 선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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