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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입식품 116달러어치 부적합

서울식약청, 부적합률 0.15%p 감소

2006-01-06 16:44:00 조광연 기자 조광연 기자 kycho@kpanews.co.kr

서울식약청은 작년 수입식품 등 총 2만1338건(중량 3만2345톤, 금액 4억1359만달러)을 검사한 결과 165건(0.77%) 116만 달러 어치가 부적합판정을 받아 2004년 부적합률 0.92%보다 0.15%P 낮아졌다고 6일 밝혔다.

부적합 품목으로는 기타가공품(15건)이 가장 많았으며, EPA 및 DHA함유제품 (12건), 스피루리나제품(9건), 프로폴리스추출물제품(8건), 과실주(5건), 당류가공품(5건), 복합영양보충용제품(5건), 화분제품(5건) 등의 순이며 이들 제품의 주요 부적합 사유는 보존료(21건), 미생물(20건), 함량(14건), 식품첨가물 사용기준 위반(13건), 착색료(9건), 일반성분(7건) 기타규격위반(54건) 등이었다.

국가별로는 미국(33건), 캐나다(18건), 중국(17건), 일본(15건), 이탈리아(11건), 태국(9건), 프랑스(6건), 뉴질랜드(5건), 싱가포르(5건) 기타 국가(35건)순이었다.

서울식약청은 수입식품 등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검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최초 수입식품 전문상담 기관으로서 역할을 증대하는 한편 외국의 최신 정보를 수집, 실시간메일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전 예방적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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