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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카, 정기 인사와 조직 개편

임원 이동 배치로 조직전문화 강화

2006-01-06 17:05:00 문애경 기자 문애경 기자 akmoon@kpanews.co.kr

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엄대식)은 6일 박홍진 상무를 메디칼부문 총괄 임원으로, 이승훈 이사를 공장장으로 업무 위촉하는 등 임직원 정기 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박홍진 상무는 그 동안 원료의약품 실로스타졸(Cilostazol)과 레바미피드(Rebamipide)의 합성라인 구축, 미 FDA 승인 취득, KGMP 승인 취득 등과 같이 원료생산, 제조, QC, 수출입 분야에서 다양한 공적을 쌓아왔으며 향후 메디칼부문에서 신약 도입, 허가, EBM 창출 등을 리드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선진화된 regulation 업무 정착을 위해 힘쓰게 된다.

이승훈 이사는 임상, 허가 등 메디칼부문에서 쌓은 다년간의 노하우를 근간으로 하여 고품질의 경쟁력 있는 생산 체제를 구축함과 동시에 수출 확대에 공헌해 나갈 예정이다.

오츠카제약은 이들 두 임원의 이동 배치를 통해 생산과 연구, 그리고 메디칼의 보다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대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이와 함께 품질보증팀과 생산관리팀을 신설해 생산체제를 재정비하고 작년 말 양극성장애 적응증을 추가한 항정신병약 아빌리파이의 영업팀을 1개 신설하는 등 조직 개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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