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약사봉사상 독자평가단 배너
  • HOME
  • 뉴스
  • 제약·유통

[제약 시무식 종합-3]내실경영-변화와 혁신 추진

null

2006-01-06 22:09:00 김진우 기자 김진우 기자 jwkim@kpanews.co.kr

<한국유니온제약> `300만달러 수출 달성'

한국유니온제약(대표이사 백병하)은 2일 전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숙명여자대학교 연수원에서 새해 시무식을 개최했다.

백병하 사장은 신년사에서 작년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매출 30% 증가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며 올해도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운 환경이 예상되나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어려운 상황을 잘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백 사장은 이어 내실경영을 통해 기반을 튼튼히 하고 동시에 역동적인 업무추진으로 더욱더 신뢰받는 중견제약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임직원이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백 사장은 또 올해 항히스타민제, 고혈압치료제 등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300만달러 수출 달성으로 회시 인지도 면에서 크게 도약할 수 있는 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는 우수사원에 대한 표창장과 부상이 수여되었으며 김증수 상무이사(공장장)의 취임식도 함께 이뤄졌다.

<태준제약> `변화와 혁신운동' 추진 선언

태준제약 (회장 이태영)은 지난 2~3일 2006년 시무식 및 경영전략 워크숍에서 올해를 `도약을 위한 새 출발의 원년'으로 선언하고`선택과 집중의 경영전략'을 추진해 변화와 혁신을 의미하는 `New Start 2006! Change & Innovation운동'을 골자로 한 경영혁신 선언을 발표했다.

이태영 회장은 시무식에서 중장기 연구개발 로드맵을 바탕으로 한 성장동력 개발, 지속적인 경영혁신운동 전개,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구축, 경영합리화 기반조성 및 동기부여 형성과보상제도 등을 골자로 하는 경영전반에 걸쳐 변화와 혁신을 위한 구상을 발표했다.

이 회장은 또 "지난 3년간 태준제약이 성장해온 배경에는 오직 고객과 함께한다는 기업이미지와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한 꾸준한 불루오션의 발굴 노력이 있었으며 의료 현장에서 요구하는 첨단 제품 개발을 위한 우리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의이 있었기에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회장은 `사장으로 산다는 것' 제목의 책을 신년 벽두 권장도서 1호로 선정,  임원들에게 일일이 선물하고 경영마인드를 높일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전 산자부 장관을 역임한 안광구 지식재산연구원장과 탐험가인 허영호 씨를 초청, `지식경영을 바탕으로 하는 한국산업의 현 좌표와 과제'. `성공목표를 향한 도전과 열정' 주제의 강연을 열어 임직원들의 정신 무장을 도왔다. 

이어 시무식에서는 유공 임직원 포상과 2006 사업 년도 경영계획 및 사업계획 발표에 이은 영업전략회의를 통헤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유지해온 두 자릿수 성장기조 유지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제시했다.

기사의견 달기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약공TV베스트

팜웨이한약제제

인터뷰

청년기자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