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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회총회]성북, 올 예산 1억1573만여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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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7 18:42:00 김진우 기자 김진우 기자 jwkim@kpanews.co.kr

서울지부 성북분회(분회장 조찬휘)는 7일 회관 5층 대강당에서 제49회 정기총회 및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회원 317명 중 237명 참석으로 성원된 이날 총회에서는 전년도 결산 및 감사보고, 올해 사업 및 세입세출예산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확정된 올해 예산은 전년(1억647만여원) 대비 900여만원 늘어난 1억1573만여원이다.

 

한편 총회는 보건소장과 의약과장을 의사 면허로 한정한 서울시 조례 개정과 조제료 중 소득세 원천징수, 약국 카드 수수료 인하 등 약사 직능 확대와 약국 현실 개선을 위한 약국 현장의 ‘소리’를 상급회에 건의, 관철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조찬휘 분회장은 인사말에서 회원 동네약국이 존폐의 기로에 서 있는 작금의 현실을 언급하고 특히 약국간 '저질 경쟁'을 근절하지 못한 점에 대해 용서를 구한다는 말로 제살깍기식의 경쟁을 올해 바로잡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시상식에서는 제2회 성북구약사대상 수상자인 오선근 전 부분회장(67) 등 분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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