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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디핀 저 멀리, 애니디핀-스카드 2위 다툼

제네릭 시장 55% 점유…‘애니디핀’ ‘스카드’ 접전

2006-01-08 17:04:00 허현아 기자 허현아 기자 hyuna@kpanews.co.kr

아모디핀정(한미약품), 애니디핀정(종근당) 등 선도품목을 중심으로 암로디핀제제 제네릭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의 `노바스크 제네릭(암로디핀 제제)의 품목별 청구경향 자료(2005년 상반기)'에 따르면 노바스크정5mg(한국화이자)의 청구금액은 2004년 1315억원에서 작년 상반기 549억원으로 줄어 같은 기간으로 비교할 때 100억원 이상 감소한 반면 아모디핀(한미약품), 애니디핀(종근당), 스카드정(SK케미칼) 등 제네릭 청구금액은 280억으로 암로다핀제제 전체 청구금액의 34%를 차지했다.

 

품목별 시장 점유율은 아모디핀정(한미약품)이 청구액 155억으로 제네릭 시장의 55%를 점유해 선두를 차지했으며, 종근당의 애니디핀(종근당)이 14%(40억원), 스카드정(SK케미칼)이 13%(37억원), 노바로핀캡슐(중외제약)이 8%(22억원), 암로핀캡슐(유한양행)이 6%(18억원)를 점유하며 뒤를 이었다.

 

2004년 대비 매출 신장률은 암로핀캡슐이 6.8배로 가장 높고, 아모디핀(3.7배), 애니디핀(3.9배), 스카드정·노바로핀캡슐(3.4배)도 고르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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