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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치료제 외자 ‘독주’

대한상공회의소 ‘해외 글로벌기업의 국내진출 현황’ 보고서

2006-01-09 01:39:00 김진우 기자 김진우 기자 jwkim@kpanews.co.kr

한국화이자의 고혈압치료제 ‘노바스크’, 한독약품의 당뇨병치료제 ‘아마릴’, 사노피신데라보코리아의 고지혈증치료제 ‘플라빅스’가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품목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작년 말 외국계기업 250곳(외국인 투자가가 최대 주주인 기업 중 매출액 순위로 선정)을 상대로 조사한 ‘해외 글로벌기업의 국내진출 현황’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국화이자 ‘노바스크’, 한독약품 ‘아마릴’

사노피신데라보코리아 ‘플라빅스’ 3품목

 

한편 이들 제품은 최근 2년(2003년, 2004년)간 완제의약품 생산실적에서 동아제약의 박카스의 뒤를 나란히 쫓으며 2~4위를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노바스크는 2003년 1454억원이던 생산실적이 1526억원으로 4.98% 증가해 2년 연속 2위자리를 지켰으며 2003년 아마릴에 이어 3위였던 플라빅스는 1년 사이 무려 44.27%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며 573억원에서 827억원으로 아마릴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아마릴은 668억원에서 701억원으로 5.0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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