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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1만원버는 직장인 건보료 448원 내야

정부, 건강보험 개정안 공포-수가인상․보장성 강화 영향

2006-01-09 20:41:00 조항범 기자 조항범 기자 aura@kpanews.co.kr

올해 1일부터 직장인은 건강보험료로 월봉급의 4.48%를 내야 한다.

정부는 지난 12월 30일 관보를 통해 직장 가입자의 건강보험료율을 4.31%에서 4.48%로 늘리는 '국민 건강보험 재정건전화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공포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직장 가입자 보험료 인상과 함께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보험료액을 현행 부과표준소득의 등급별 적용점수에 126.5원을 곱하여 산정하던 것을 앞으로는 131.4원을 곱하여 산정하도록 했다.

이번 건강보험료 인상은 수가 인상과 함께 복지부가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높이는 과정에서 함께 이뤄졌다.

한편 지난해 11월 15일 의약단체와 건강보험공단은 수가를 3.5%인상(60.7원) 하는데 합의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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