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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도협, 서부산유통단지·M&A 사업 추진

최종이사회, 예산결산 및 사업계획 심의

2006-01-10 11:03:00 엄태선 기자 엄태선 기자 tseom@kpanews.co.kr

부산경남울산도매협회(회장 김동권)은 9일 오전 11시30분 사무국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서부산유통단지 및 M&A(공동물류 등) 추진사업 강화 등의 올해 사업계획을 세웠다.

이사회는 각급 위원회 업무보고 및 감사보고, 2005년 일반·특별회계 결산, 올해 새해예산을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또 △중앙회 연계 유통일원화 강화 △국내 제네릭제품 활성화 △약국정상거래 및 제약사 협조 정책 강화 △도매업권 수호사업 추진(도매 저마진 및 불합리한 여신 제약사 대처, 회원업체 애로사항·제도개선 유관기관 건의) △부정·불량의약품 근절 및 KGSP이행 철저 △위원회별 사업 활성화 △소규모 그룹별(매출 및 연령대비) 간담회 △독립회관 구체적 계획 수립 등 올해 중점 사업계획안을 심의했다.

부울경도협 관계자는 임원개선에 대해 "현 김동권 회장이 유임하는 방향으로 틀을 잡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사회는 수입도매업체 연회비 조정 등에 대해서는 새롭게 구성될 집행부에 위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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