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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 영등포 쪽방에 위문품 전달

독거노인·장애인에 의류 500벌 등 생필품과 100만원 지원

2006-01-11 19:00:00 엄태선 기자 엄태선 기자 tseom@kpanews.co.kr

▲ 성용우 사장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왼쪽
백광의약품(사장 성용우)이 영등포지역 쪽방 거주자들에게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백광의약품은 지난 6일 옷 500벌, 쌀 10포대(10kg), 수건 100장, 비누 400개 등 생필품과 현금 1백만원을 광야교회를 통해 영등포역 주변 쪽방 거주자들에게 전달했다.

성용우 사장은 "최근 봉사 모임에 참석했다가 회사 주변에 열악한 환경에서 사는 이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새해를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한다는 뜻에서 보낸 작은 정성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날 성용우 사장을 비롯해 박기정 부사장, 이철재 실장, 이성호 차장 등 4명이 참석했다.

한편 독거노인·장애인·실직자 등이 거주하고 있는 영등포지역 쪽방은 현재 800여개가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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