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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毒이 건강이다'디톡시협회창립

의-약사 함께 손잡고 대안요법 내세워

2006-01-12 21:30:00 조동환 기자 조동환 기자 donhwan@kpanews.co.kr

"대체요법? 아니다. 이것은 대안요법이다. 우리 머리의, 우리 몸의, 우리 주변의 독소를 추방하자. 그것이 곧 건강한 삶이다"

이런 취지와 열의로 모인 학회겸 단체가 탄생했다.

한국네추럴디톡시협회(회장 양미란-사진,이하 디톡시협)라는 명칭의 이 단체는 의사와 약사 그리고 한의사 간호사 복지사 피부미용전문가등을 대상으로 회원모집에 들어갔으며 현재 180여몀의 회원을 3월까지 1000~1500명으로 확대키로했다.

표현그대로 '독을 제거한다'는 뜻의 디톡시협은 10일 창립식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갖고 본격적인 사업및 활동에 착수했다.

디톡시협의 최종 목표는 의-약사는 물론 일반인까지 전인적이고 자연적인 치유의 개념을 확산, 전파하고 이들 치료요법을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 데 두고있다.

이 협회는 '약은 약사에게, 향도 약사에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약국가에 토종향기요법을 보급한다는 기업이념을 가진 (주)미바이오메드 가 주체가 되어 발족되었으며 현재 김동환 위원장(정신신경전문의)등을 비롯한 의사 30여명이 학술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협회는 특히 대중적인 디톡시운동에는 반드시 고객친화적인 전문직능인 약사의 참여가 절실하다는 판단아래 약사회원 배가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으며 정신독 물질독 생활독이라는, 3대독소에 대한 예방

보건학적 접근을 통해 새로운 대체학문으로 정립한다는 목적을 내세우고 있다.

이 협회의 양미란 회장은 "디톡시협회는 가장 보편적인 예방의약학의 대중화 생활화를 부르짖을 것이며 그 방법론으로는 건강기능식품 건강식품 일반식품 기능성화장품 천연물화장품 의약외품 동종요법 대체요법 식이요법 운동요법 수양요법등이 두루 망라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 회장은 그렇지만 "기존의 제품들과는 차원이 틀린 장기중심, 세포중심의 생체자생능력의 회복에 역점을 두게 되며 치료를 명분으로 또 다른 독을 인체에 남겨두는 우를 범하는 접근은 지양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악(메조소프라노파트)을 전공한 양 회장은 국내 자생약초와 식물을 중심으로 향기요법의 재료인 '정향'을 개발, 보급하여 토종아로마전도사라는 별명을 얻고 있다.

양 회장은 향기요법과 디톡시를 주제로 오는 3월3일 약사공론-KPANEWS가  주관하는 약국화장품박람회에 참여, 개국약사를 중심으로 '아로마디톡시테크'를 보급한다는 계획을 펼쳐보였다. 

◇디톡시협임원=△ 협회장 : 양미란 △이사 : 부회장 - 박미진 △학술위원장 - 김동환 △홍보위원장 - 김중원 △고문 : 양승숙 △감사 :   양미자, 정지조, 이만희.

◇문의 : 02-3446-3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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