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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주가 작년 평균 약 117% 올라

유한·한미 시가총액 1조원 돌파…일양 영진 상승률 최고

2006-01-13 01:23:00 김진우 기자 김진우 기자 jwkim@kpanews.co.kr

올해 제약업종에 대한 증권 전문가들의 상승 전망이 대세를 이루는 가운데 작년 거래소에 상장된 제약사 주가가 모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39개 상장제약의 작년 연중 주식 등락 현황을 분석한 결과 상승률만 달랐을뿐 모두 성장했다. 전체 업종별 지수에서도 제약업종은 평균 상승률 117.94%로 증권, 섬유의복에 이어 3위에 랭크됐다.  

 

유한-한미, 시가총액 1조원 돌파 ‘1兆 클럽’ 가입


유한양행과 한미약품은 시가 총액 1조원을 넘어서며 ‘조(兆)’ 단위 기업으로 몸집을 불렸으며 일양약품과 영진약품공업은 각각 858.38%과 447.56%라는 '폭발적' 상승률로 주가상승률 전체 순위에서 3위와 17위를 기록, 말 그대로 ‘대박주’가 됐다.


상승률 부분에서는 39개 제약사 중 15개사를 제외한 27개사가 100% 이상 늘었다.


언급한 대로 일양약품과 영진약품공업에 이어 유유(391.91%), 보령제약(322.73%), 종근당(305.84%)이 연초 주가의 3배가 넘는 성장곡선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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