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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화장품 '판담' 약국시장 노크

조은피부 리콜제도로 제품질 보장

2006-01-13 10:36:00 조동환 기자 조동환 기자 donhwan@kpanews.co.kr

아토피 피부를 겨냥한 일본發 화장품을 들고 나선 조은피부(사장 조민성 약사)가 약국시장을 향해 도전장을 던졌다.


 
`판담'이 회사명이자 제품명인 데 일본의 피부과 의사 4명이 모여 만든 것으로 불과 3일내에 증상이 가라 앉고 사실상 소멸단계에 들어간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판담 SⅡ는 초산성으로 PH 3.5~4를 유지한다.

그럼에도 저자극성.

일반인이 바르면 아예 자극을 느끼지 못하지만 진물이 난 상태에서도 시원하다는 느김이라는 것.

은나노입자로 가공한 글리세린의 침투력이 뛰어나 보습력에서도 뛰어나단다.

효과가 없으면 100% 환불하는 리콜제도도 실시한다.

△조은피부:031-898-2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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