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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치료제 `아메바이브' 국내 첫 임상

삼성서울병원 등 10개 대학병원 공동임상…1월중 환자 모집

2006-01-13 11:34:00 허현아 기자 허현아 기자 hyuna@kpanews.co.kr

생물학적 안전성을 인정받은 건선치료제가 최근 개발돼 국내 환자들에게도 적용될 전망이다.

삼성서울병원 피부과 이주흥(李柱興) 교수는 평촌성심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10개 대학병원이 제출한 다기관 공동 임상시험 계획서가 식약청 심사와 각 병원 임상시험윤리위원회(IRB)의 심의를 통과해 1월중 임상환자를 모집, 미국과 유럽에서 성등이 입증된 생물학적 건선치료제 `아메바이브'(바이오젠)에 대한 임상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2주간 매주 투약후 12주 관찰기간을 거치는 임상시험에 대상자는 최신치료를 받아보는 것 외에도 1년에 수백만원 이상의 무료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병원측은 "미국 FDA에서 판상건선(판모양으로 피부에 부스럼처럼 나타나는 반점)용으로 허가를 받은 약제로 지속 효과가 뛰어나 여러 국가들에서 건선치료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며 "최근 개발된 아메바이브는 장기간 사용시 신징·간에 부작용이 발생하거나 치료효과가 미미한 기존 건선 치료제의 문제점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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