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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회, 6년제 실습교육안 TFT 운영

약물경제성평가 등 16개 SIG 도 운영

2006-01-14 00:32:00 허현아 기자 허현아 기자 hyuna@kpanews.co.kr

▲ 손인자 회장
병원약사회가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을 토대로 내년 회무 가닥잡기에 나섰다.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13일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랄드볼룸에서 내년 예산 및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위원회 워크숍’을 개최, 12개 위원회별 사업계획안발표를 통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했다.

손인자 회장은 인사말에서 “활발한 의견수렴을 위해 예년과 달리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및 건의사항을 보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병원약사회의 활동을 주도하는 12개 상임위를 중심으로 지난 사업을 평가하고 미래를 계획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사업과 2005년 연속사업 외에 병원약사회 창립 25주년 기념사업 등 특별사업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또 △약대6년제 실습교육안 구축 TFT 운영 △약사 인력기준 법제화 △약제수가 현실화 및 개선활동 등 장기과제와 함께 △약물경제성평가 등 16개 SIG운영 △BPS시험 지원 등 전문약사 양성 △각종 학술대회 및 논문발표 확대 △중소병원 방문을 통한 문제 점검(광주, 전남지역 10개 병원) △6개질환 복약지도집 발간, 명인약사 발굴 등 다양한 사업계획도 포함됐다.

손 회장은 “지난해 병원회원은 374개로 2004년보다 두배 가량, 약사회원은 2217명으로 25% 늘어나는 성장을 이뤘다”며 “병원업무와 산적한 과제 때문에 늘 시간에 쫓기지만, 병원약사의 자질과 능력으로 효율성을 높여 병원약사회 발전을 위한 노력에 동참하자”고 위원들을 격려했다.

이와함께 “지난해는 환자대상 업무를 개발하느라 사회봉사활동에 미진했다”며 올해는 병원약사회 차원에서 의료봉사 등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논의된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향후 상임이사회, 대의원총회 등 의결절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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