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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BT연구자 유력誌에 논문 313편 게재

BRIC 2005 결산 발표, 김성훈 교수 3년간 4편 발표

2006-01-14 21:29:00 조항범 기자 조항범 기자 aura@kpanews.co.kr

지난한해동안 한국 BT연구자들이 해외 유력 생명과학학술지에 313편의 논문을 발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항공과대학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에서 운영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이하 한빛사)'의 2005년 결산자료에 따르면 논문인용지수(IF)10 이상인 해외 유명 생명과학분야 학술지에 제1저자로 발표한 논문이 313편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같은 논문 편수는 작년 281편에 비해 11%늘은 수치다.

이와함께 자자수도 지나해 373명보다 12%증가해 418명이 논문발표에 참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학회지별로는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 99편으로 가장 많았으며 네이처 17편, 엠보(EMBO)․사이언스가 각각 15편으로 그 뒤를 이었다.

한빛사에 소개된 논문 중 2005년 한해동안 순수 국내연구진이 발표한 논문은 모두 총 45편으로 2004년의 37편에 비해 크게 늘었으며 국내 기관별로는 서울대(의대포함)가 23건으로 가장 많았고 포항공과대학(8건), 연세대(7건), 울산대(의대포함, 5.5건), 카이스트(5.5건) 순이었다.

한편 2003~2005년까지 3년동안 유명 학술지(IF 10 이상)에 3편 이상 논문을 발표한 한국 과학자는 43명(국내 23명, 해외 20명)이었으며 서울약대 김성훈 교수가 4회, 베일리 의대 이수경 교수가 3회를 발표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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