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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종 이한우 황치엽후보 “나는 이런 사람”

본지, 차기 도매협회장 출마자 이모저모 파악

2006-01-15 16:32:00 엄태선 기자 엄태선 기자 tseom@kpanews.co.kr

도매협회 정기총회가 한달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차기 도매협회장을 놓고 각 출마자들의 선거운동도 점점 가열돼가고 있다.

 

이한우 도협 부회장에 이어 이창종 도협 수석부회장의 공식 출마 선언 이후 아직 황치엽 도협 부회장의 공식 출마 선언이 이뤄지지는 않고 있어 정책공약에 있어서는 변수가 남아있는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도매협회 출마자들의 개인적 성향은 어떨까?’라는 의문에 지난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출마자들에 대한 21개 항목으로 설문을 했다.(참고로 나열 순서는 출마자 가나다순)

 

먼저 출마자들의 핵심정책에 대해 이창종 출마자(명성약품 회장ㆍ65)는 ‘힘 있고 안정적 협회’를, 이한우 출마자(원일약품 회장ㆍ60)는 ‘회전률과 뒷마진 척결’에, 황치엽 출마자(대신약품 사장ㆍ56)는 ‘열린협회ㆍ희망협회’를 강조했다.

 

이창종 부회장은 충북 진천 출신으로 본관은 전주 이씨였다. 자녀는 1남2녀로 근면성실을 가훈으로 삼고 있었다. 믿고 있는 종교는 없었으며 좌우명은 ‘자기보다 남을 위해 살자’였다. 이한우 부회장은 강원 춘천 출신으로 본관은 경주 이씨였다. 자녀는 1남으로 ‘거짓 없이 진실하자’를 가훈으로 여겼다. 무교였으며 ‘성실하게 살자’를 신념으로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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