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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송재성 차관 체제 길어질 듯

청와대 4개부처 차관 인사 24일 단행, 복지부․통일부 제외

2006-01-15 21:21:00 조항범 기자 조항범 기자 aura@kpanews.co.kr

송재성 보건복지부차관 체제가 길어질 전망이다.

청와대는 15일 "최근 장관이 바뀌거나 차관이 사의를 표명한 부처를 중심으로 설연휴 전 1차로 차관인사를 할 예정"이라며 "하지만 복지부와 통일부의 경우 차관체제가 더 길어질 것" 이라고 밝혔다.

열린우리당 전당대회 준비를 위해 이미 사표를 제출해 수리돼 차관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통일부와 보건복지부 등 2개 부처 차관은 이번 인사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것이다.

또 현재 한나라당이 여전히 장외투쟁을 고수하며 국회 등원을 거부, 신임 장관 내정자에 대한 국회 인사 청문회 개최여부가 불투명한 상태여서 송 차관 체제는 당초 계획보다 더 길어질 수도 있을 전망이다.

한편 청와대는 국무회의가 열리는 24일이나 회견 다음 날인 26일께 차관급 인사를 한다는 방침 아래 2005년도 기관성과 평가, 후보 개인 역량과 복무평가 결과, 장관 내정자들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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