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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회총회]서울 강동, 신뢰받는 약사 되도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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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5 22:51:00 정지연 기자 정지연 기자 namu@kpanews.co.kr

▲ 전원 분회장
서울지부 강동분회(분회장 전원)는 14일 강동성심병원 15층 강당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작년보다 증액된 올해 예산 1억399만여원을 확정했다.

 

최정남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해는 `약사처럼 일하고 약사처럼 살자'는 화두를 전하고 싶다"며 "환경이 어렵더라도 충실하게 약사의 업무에 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원 분회장은 "약대6년제, 처방전 보간기간 단축 등 가시적인 성과가 있던 한 해였다"며 "개개회원이 주민에게 신뢰받는 약사가 되도록 공개강좌를 개설하는 등 분회 차원에서 돕겠다"고 약속했다.

 

총회에서는 작년도 주요회무 및 사업실적 보고, 감사 보고, 세입세출 결산을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동호회 활성화 △의약품가격 거래질서 확립 △약사회활동 홍보 △보험청구 교육 등의 2006년도 위원회별 사업계획안도 승인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권태정 서울지부장, 문희 한나라당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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