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뉴스
  • 해외·약학

베링거인겔하임 15.6% 성장 목표

군터 라인케 신임사장 취임식 겸 신년회 열고 재도약 다짐

2006-01-16 16:57:00 문애경 기자 문애경 기자 akmoon@kpanews.co.kr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군터 라인케)은 13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군터 라인케 신임 사장, 한태원 회장을 비롯한 27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사장 취임식 겸 신년회를 개최했다.

군터 라인케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2006년 목표는 전년대비 15.6% 성장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현장을 자주 방문해 고객과 임직원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CEO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태원 회장은 "라인케 신임 사장은 지난 97년부터 부사장으로 재직해 오면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수많은 난관을 헤치고 시장의 평균 성장률을 상회하는 실적을 내는데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베링거인겔하임은 물론이고 한국 의약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AAA 지역(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베링거인겔하임 지사들을 총괄하는 마케팅 디렉터인 엥겔버트 귄스터가 참석해 올해의 국제 마케팅 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아동복지기관 혜심원 어린이 합창단과 베링거인겔하임 합창단이 함께 꾸미는 축하공연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매년 연말 혜심원 어린이들을 위한 송년자선바자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기사의견 달기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약공TV베스트

인터뷰

청년기자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