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에화제 59초 복약상담 디어미순 웹심포 디어미순 런칭 캠페인
어여모-소아건강전문교육 탁센 순발력 테스트
  • HOME
  • 뉴스
  • 약사회
한국콜마

경기, 이마트 '노파마시' 자진철회 환영

선한 동반자적 상생관계로 국민 건강 기여 희망

2021-02-27 05:50:08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경기지부는 26일 성명을 발표하고 이마트의 노파마시(No Pharmacy) 상표 자진 철회 선언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마트는 앞서 ‘노파마시(No pharmacy)’를 건강식품 자체브랜드(PB)명으로 상표등록을 해서 약사사회를 공분에 휩싸이게 했다. 

이에 경기지부는 즉각 규탄성명을 발표하고, 청와대 앞 1인 시위를 진행한 바 있다며 이후 대한약사회와의 대화를 통해 이마트는 상표등록을 자진 철회했다고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지부는 너무나 당연하고 옳은 결정으로 경기지부와 회원 일동은 이마트의 빠른 결단을 환영하고, 약사들의 의견을 존중해준 이마트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어떤 의도였든 노파마시(No Pharmacy) 상표 출원의 의도는 ‘No Japan’, ‘No 아베’가 연상되기 때문에 약사와 국민들에게 약국의 공공성과 약사의 존재이유를 근거 없이 부정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다는 것.

지부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약권의 침해에 대해서는 경기지부가 앞장서서 결연히 대응해 나갈 것을 이 자리를 빌어 천명했다.

이어 이마트의 빠른 결단은 국민건강을 최고의 가치로 인정함으로써 내려진 것이라 확신하며, 이 결단으로 상호 이익집단간의 대립이라는 오해의 시선을 불식시킬 수 있었음을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경기지부와 회원일동은 신세계이마트의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하며, 향후 신세계이마트와 약사회가 선한 동반자적 상생관계에서 서로 협력함으로써 국민 건강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약사공론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약사공론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581-1301
[온라인제보] https://www.kpanews.co.kr/about/newsreport.asp

장안에화제 59초 복약상담

장안에화제 59초 복약상담
한국 팜비오 오라팡 광고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동아제약-디오맥스

약공TV베스트

먼디파마 서브스폰서쉽_메디폼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