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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원 성남분회장 경기지부장 출마 "병든 경기 치유하겠다"

한동원 성남시분회장 경기지부장 선거 출마 선언

2021-10-14 14:49:35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성남시분회 한동원 분회장이 올해 진행되는 33대 경기지부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한동원 성남시분회장은 14일 성남시분회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3대 경기지부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한동원 분회장은 출마선언에서 먼저 선관위로부터 경고를 받은 특정 대학 동문회를 지적했다.

한 분회장은 “대한약사회장 후보 자리를 두고 내부 경선을 치러 동문회가 선관위로부터 경고를 받았다”며 “이 경선에서 밀려난 한 인사는 차기 경기지부장 재선에 도전할 것이라는 얘기가 돌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경기지부 회원으로서 부끄러운 일”이라며 “경기지부는 대한약사회로 진출하려는 교두보쯤으로 여기지는 듯 하다. 적어도 특정 동문의 시각에서는 그저 텃밭 정도로 인식되는 수준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 분회장은 “과연 경기지부 회원에게 봉사하려는 진정성을 갖고 있는지, 회원을 위한 회무가 가능한지 그 분에게 묻고싶다”고 밝혔다.

한 분회장은 이어 경기지부가 27년 동안 특정 동문이 주요 임원직을 독점하다시피 하면서 병들었다고 꼬집었다.

한 분회장은 “27년 동안 한 번 빼고는 특정 동문이 주요 임원직을 독점하다시피 하며 안일함에 빠져있다고 생각한다”며 “적어도 지금 경기지부는 진짜 주인인 8000 회원을 위한 회무를 펼치지 못하고 있다. 쓰디쓴 고배를 마셔야만 다시 궤도에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병든 경기지부를 치유하겠다”며 “회원에게 정말 필요한 약사회를 만들겠다. 실천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그 일환으로 △지키지 못할 많은 것을 떠들지 않을 것 △약사회에 필요하고 할 수 있는 것만 약속하고 실천할 것 △포부 있고 능력 좋은 약사라면 누구나 회무에 함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 △학연과 지연, 어떤 진입장벽도 두지 않을 것 △지자체와 협의해 방문약료 사업의 적절한 수가 보장 △공공심야약국 확대 등을 약속했다.

한 분회장은 경기지부만의 두뇌집단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한 분회장은 “약사 정책이 다른 이익단체와 충돌할 때 얼마나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가는 결국 정책을 생산하는 근간이 얼마나 튼튼한가에 달려있다”며 “치열한 연구를 통해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접근방식을 취해 정부와 국민을 설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성분명 처방 문제를 비롯해 한약사 문제, DUR 고도화사업, 원격진료와 약배달 앱 등 시급한 현안이 많다”며 “대한약사회와 함께 지부, 분회, 회원 약사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돌파해야 할 사안인 만큼 경기지부가 정상화 할 수 있도록 한 동문에 좌우되지 않는 약사회르 만드는 것이 변화의 시작”이라고 밝혔다.

한 분회장은 재선은 절대 없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한 분회장은 “경기지부를 되살리는 일은 3년이면 충분하다”며 “재선이나 두 번의 기회는 입에 담지 않겠다. 일하는 3년간 특정 동문에 휘둘려 온 구태를 끊겠다. 3년 후 길을 터놓고 자리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분회장은 “‘경기지부는 당신들의 놀이터가 아니다’, ‘경기지부를 회원을 품으로 되돌리자’”는 말을 끝으로 선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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