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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로나19 진료경험 '미국 병원에 전수했다'

진흥원-분당서울대병원, 美 현지 병원과 웨비나 열어

2020-03-24 12:13:12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sgkam@kpanews.co.kr

우리나라의 코로나19 감염환자 대응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현지 병원에 한국 감염환자 진료경험이 공유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는 우리나라 병원의 코로나19 감염환자 진료경험을 미국 병원들과 공유하는 웨비나를 연이어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국지사는 지난 20일 분당서울대병원과 공동으로 미국 L.A에 소재한 시더스 사이나이 병원과 코로나19 감염환자의 진료경험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데 이어, 24일 뉴욕 주에 소재한 뉴욕대학병원 의료진들과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뉴욕대학병원이 미국지사에 한국 병원의 코로나19 감염환자의 진료경험 공유를 요청한데 따른 것이다. 

이에 미국지사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국제진료센터의 소개로 분당서울대병원 감염전문가들과 웨비나를 진행했다.

이번 웨비나에는 분당서울대병원에서 감염내과장/감염관리실장을 맡고 있는 김의석 교수가 분당서울대병원의 확진 및 의심환자 진료절차 및 진료 내용, 진단키트를 활용한 환자 진단, 음압병동 운영, 의료진 감염방지 시스템, 감염방지 물품관리 등을 소개했다. 

이후 미국 병원 의료진과 질의응답을 통해 코로나19 감염환자 진료체계 구축에 도움을 주었다.

진흥원 미국지사는 향후에도 미국 현지병원들이 한국의 코로나19 진료경험과 진료시스템에 관한 정보를 요청할 경우 한국국제의료협회(KIMA) 소속 병원들과 협력하여 감염병에 대한 정보 제공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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