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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수가협상 레이스 '시작'…"약국 경영상황 반영토록 노력"

건보공단 강청희 이사 "약국 공적마스크 공급 헌신, 투명한 협상하겠다"

2020-05-21 13:44:29 최재경 기자 최재경 기자 choijk@kpanews.co.kr


약국 유형의 2021년 수가협상 레이스가 드디어 시작됐다. 

21일 오후 2시 건강보험공단 당산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약국 유형 첫 수가 협상이 진행됐다.  

대한약사회 2021년도 수가협상단은 박인춘 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 유옥하 보험이사, 윤중식 보험이사, 엄태훈 전문위원이 참여한다. 


박인춘 대한약사회 수가협상단장

협상 테이불에 앉은 대한약사회 박인춘 단장은 "전국민이 어려운 시점에 공급자들도 마찬가지로 굉장히 어렵다. 중요한 것은 이렇게 어려운 시점에 공급자 체계가 무너지면 그 피해가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갈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최소한 공급자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정도의 배려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지난 1년간 약국에서 경영 상황 등을 연구한 결과를 충분히 설명하고 많은 도움을 얻기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이번 협상 각오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강청희 급여상임이사는 협상단 환영 인사와 함께 "대한약사회도 공적마스크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자발적 참여와 헌신으로 방역에 중요한 축을 담당했다"며 코로나19 사태에 약국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공단은 가입자인 국민을 대신해서 공급자 단체와 투명한 협상을 통해, 원만한 합의에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진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성의있고 내실있는 협상과정을 통해 공정의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가입자와 공급자의 간극을 좁히는 균형점을 찾는 역할을 양면협상가의 위치에서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며 "시간을 끄는 소모적인 협상, 하룻 만에 수천억원이 유동적으로 증가하는 고무줄 협상을 지양하고 생산적인 토론과 의견 수렴 과정을 통해 국민들의 지지를 얻는 설득과 이해의 출발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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