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랑 생명사랑 전산봉투 신청 이벤트 경남2차 연수교육 112 약봉투 [알약캠페인] 게보린크루와 함께 청소년들의 올바른 진통제 복용을 부탁해
약국전문대학원 굿 브랜드 홍보 제8회 중외청년약사봉사상
  • HOME
  • 뉴스
  • 정책·보험
경남2차 연수교육

고영인 의원 “선샤인액트 개선해야”

박능후 장관 “검토 후 개선사항 점검할 것”

2020-10-07 21:06:17 이종태 기자 이종태 기자 leejt@kpanews.co.kr

국정감사를 통해 정부가 제약사들의 불법리베이트 근절을 위해 야심차게 추진한 K선샤인액트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고영인 의원은 7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 과정에서 선샤인액트(경제적이익 제공 지출보고서 작성 의무화)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K-선샤인액트는 제약, 의료기기업계의 만연된 리베이트 제도를 양성화해 불법적 요소를 없애고자 2018년 1월부터 시행된 제도로 업체는 학회 등에 경제적 이익을 제공했을 때는 반드시 지출보고서를 작성하고 보건복지부장관이 요청하면 이를 제출해야한다.

고영인 의원은 “불편한 부분도 있고, 숨기고 싶은 부분도 있어서 관리감독이 중요한데 복지부에서 3년동안 제출하지 않은 것 검토한 곳이 4곳에 불과하다. 사실상 방치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애보트의 경우 3시간 넘게 한우집에서 제품설명회를 하면서 악용하고 있다. 월 1회 정기적 학술대회비 지원까지 하면 연간 2억 5000만원이나 사용하고 있다”면서 “사실상 심혈관중재학회의 뒷주머니 수준”이라고 했다.

고 의원은 “스텐트 혈관확장장비의 경우 건보가 80%인데 팔기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것이다”라면서 “과도한 지원이 되고있는데 점검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에 박능후 장관은 “해소된 것으로 알고있었는데 아직도 가야할길이 먼것같다”면서 “점검하고 개선할 필요가 있으면 개선을 검토해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약사공론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약사공론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581-1301
[온라인제보] https://www.kpanews.co.kr/about/newsreport.asp

구인구직 이벤트

구인구직 이벤트
참약사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팜키

약공TV베스트

비아트리스_MOU
국제약품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