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랑 생명사랑 전산봉투 신청 이벤트 경남2차 연수교육 112 약봉투 [알약캠페인] 게보린크루와 함께 청소년들의 올바른 진통제 복용을 부탁해
약국전문대학원 일반의약품 완벽가이드 E-book 출시기념 도서 할인 이벤트 제8회 중외청년약사봉사상
  • HOME
  • 뉴스
  • 정책·보험
크레소티

"백색입자 백신 55만 6천개 신성약품이 납품했다"

강기윤 의원 "검사 유통 과정 총체적 문제 드러나...품질 관리 시스템 구축해야"

2020-10-13 10:00:01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국회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은 백색 입자가 발견돼 ㈜한국백신社사가 자진 회수하기로 한 61만 5천개의 독감 백신 중 55만 6천개를 신성약품이 납품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기윤 의원이 질병관리청을 조사한 결과, 자진 회수 대상 백신 61만 5천개 중 55만 6천개는 신성약품이 유통했고 나머지 1만 8470개는 유료 물량, 4만 530개는 보건소용 제3자 단가 계약 물량으로 확인됐다.

현재 식약처는 입자 발생 원인을 백신을 담은 주사기로 추정하고 있는바, 식약처의 추정과 달리 백신 유통 과정에서 백색 입자가 발생했을 가능성도 존재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실제 강기윤의원실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식약처는 전문가 자문 결과 ‘유통 중 외부 물리적 영향 등으로 인하여 시간이 경과하면서 입자가 커질 수 있다’는 의견을 회신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강기윤 의원은 “상온 노출에 이어 백색 입자 발견으로 독감 백신의 검사, 유통 과정상 총체적인 문제가 드러났다”며 “보건당국이 문제 백신을 폐기하고 재생산시키는 동시에 백신 생산부터 국민들의 접종까지 전사적으로 품질을 관리할 수 있는 TQC(Total Quality Control)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약사공론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약사공론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581-1301
[온라인제보] https://www.kpanews.co.kr/about/newsreport.asp

[알약캠페인] 게보린크루와 함께 청소년들의 올바른 진통제 복용을 부탁해

[알약캠페인] 게보린크루와 함께 청소년들의 올바른 진통제 복용을 부탁해
참약사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삼익제약-키디

약공TV베스트

비아트리스_MOU
국제약품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