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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2019년 매출 1조52억…별도 첫 1조원 달성

2020-02-13 22:28:37 이우진 기자 이우진 기자 wjlee@kpanews.co.kr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2019년 매출액은 1조52억원, 영업이익은 314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6.5% 증가, 영업이익은 2.2% 증가한 수치이며 별도기준 사상 첫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나보타 소송비용 및 라니티딘 식약처 잠정판매 중지 조치 등 비경상적 요인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소폭 상향했다.

이는 전문의약품(ETC)과 일반의약품(OTC)의 고른 성장과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의 미국 수출 등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이끌었다. 

전문의약품(ETC) 부문은 7103억원으로 전년 대비 6641억원에서 6.9% 성장했다. '릭시아나', '포시가', '넥시움' 등의 주요 도입품목과 우루사, 다이아벡스, 가스모틴 등 기존 주력 제품 실적 향상이 매출 상승에 이바지했다. 나보타는 미국에서의 매출이 본격화 되면서 445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일반의약품(OTC) 부문은 1118억원으로 전년 대비 922억원에서 21.3% 성장했다. 주력 품목인 우루사, 임팩타민 등이 꾸준한 판매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임팩타민의 경우 2018년 대비 34% 성장한 매출로 일반의약품 부문 매출이 5년 연속 두 자릿 수 성장기조를 이어가는데 뒷받침이 됐다고 대웅제약은 설명했다.

대웅제약 전승호 사장은 "전문의약품(ETC) 부문과 일반의약품(OTC) 부문의 꾸준한 성장과 수익성이 높은 나보타의 미국 수출 등에 힘입어 대웅제약 별도 매출 기준으로 첫 1조원을 돌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며 "올해에는 나보타의 유럽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치료용 톡신의 글로벌 사업 본격 착수와 함께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 성과가 가시화 되면 중장기적으로 매출과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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