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레놀 [심혈관 질환]편 112 캠페인 약봉투 페이지 씨엠랩_써모캅스(서브)
마이보라 웹심포지움 금연상담의 정석
  • HOME
  • 뉴스
  • 제약·유통
퍼슨 포비딘

휴젤, 1분기 매출액 638억 영업이익 295억

2021-05-11 18:04:13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sgkam@kpanews.co.kr

휴젤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휴젤은 2021년 1분기 영업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638억 2,358만원, 영업이익 294억 5,827만원, 당기순이익 194억 3,381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4.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로 전년동기대비 139.3% 증가했다. 영업이익률 역시 같은 기간 16.3%p 큰 폭 상승한 46.2%를 기록했다. 

특히 코로나19 이전(2019년 1분기) 실적을 훌쩍 뛰어넘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회사측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HA필러의 국내외 고른 성장이 사상 최대 호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국내 시장의 경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와 HA필러 ‘더채움’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1%, 46%의 성장률을 보였다. 

해외 시장에서도 휴젤은 지난해 10월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 세계에서는 네 번째로 빅마켓 중 하나인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 진입에 성공하면서 올해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했다. 

중국을 필두로 태국과 LATAM 지역에서의 판매가 견조하게 성장하면서 전년동기대비 103% 오름세를 기록했으며 HA필러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성장하면서 전년 동기대비 18.9% 상승했다.

휴젤 관계자는 “지난 1분기는 빅3 마켓 중 하나인 중국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면서 국내와 해외에서 고르게 성장한 덕분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면서 “이 같은 성장세를 이어 올해 매출 25% 성장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2분기에는 HA필러 신공장을 본격 가동하고 하반기에는 유럽 보툴리눔 톡신 허가를 획득하는 등 2025년 1조 클럽 가입을 목표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약사공론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약사공론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581-1301
[온라인제보] https://www.kpanews.co.kr/about/newsreport.asp

마이보라 웹심포지움

마이보라 웹심포지움
한국 팜비오 오라팡 광고 오성메디-s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동아제약-디오맥스

약공TV베스트

먼디파마 서브스폰서쉽_지노베타딘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