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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장관, 백신 납품 전반적 문제 인정 “과정 투명해야”

정부 차원 면밀히 관찰 개입할 것

2020-10-07 14:49:51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국회 전문기자협의회 제공

인플루엔자 백신을 포함한 백신 납품 과정에 전반적인 문제가 있다는 지적에 대해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이를 인정하고 과정이 투명해지고 정리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국회 보건복지위 2020국정감사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민의힘 전봉민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전봉민 의원은 질의에서 “‘질병관리본부 2020~2021절기 인플루엔자 백신 구매 입찰결과’에 따르면 1순위 서준약품과 신성약품을 비롯한 8곳이 2순위 협상대상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협상대상자들은 독감백신 제조사 5곳 이상으로부터 공급확약서를 받아 제출해야 했는데 유일하게 신성약품만이 제조사 7곳으로부터 받은 확약서를 제출해 최종사업자로 선정된 상태로 결국 제조사가 공급계약서를 제공하는지 여부로 결정되는 것이 1차적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박능후 장관은 “백신은 인플루엔자 백신 뿐만 아니라 전반적 납품 과정에 문제점이 있어 보인다”며 “질병관리청이 조달에 직접 관여하지 않고 조달청을 통해 받고 있는데 공급자 제한적이고 독과점 되다 보니 투명해지고 정리될 필요 있다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꼭 국내 조달 뿐만 아니라 해외 백신도 쉽게 납득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며 “그 문제점을 인지해서 공정거래위원회 제소한 바도 있고 수사 의뢰해 검찰을 통한 소송이 진행중인 것도 있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정부 차원에서 면밀하게 관찰하고 개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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