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랑 생명사랑 전산봉투 신청 이벤트 강남3구 팜엑스포 112 약봉투
일반의약품 완벽가이드 E-book 출시기념 도서 할인 이벤트 아세트아미노펜 인후염바이러스
  • HOME
  • 뉴스
  • 전체기사
경희대 일반대학원 규제학과 배너

식약처 이의경 처장 "공동생동 1+3 제한법 협력할 것"

서영석 의원·이의경 처장, 제네릭 난립개선 위한 약사법 개정안에 협조키로

2020-10-13 10:48:02 이종태 기자 이종태 기자 leejt@kpanews.co.kr

식품의약품안전처 이의경 처장이 공동생동 숫자를 1+3개로 제한하는 약사법 개정안의 통과에 협력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13일 진행된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은 질의를 통해 이의경 처장에 “국내 동일성분 의약품이 180개 이상인 것이 많다. 국내 제네릭 숫자가 많은 것은 제약사보다도 식약처가 허가를 많이 내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규개위에서 식약처가 제안한 1+3 공동생동 제한 규제안이 좌절됐다”면서 “국회에서 제네릭 난립을 막기 위해 공동생동 1+3 제한법(약사법개정안)이 발의됐는데 통과에 동의하느냐”고 물었다.

이의경 처장은 “규개위에서 시장경쟁에 제한이 생길 수 있다며 거부됐다. 식약처에서도 1+3 공동생동법안에 대해서도 통과를 위해 협력하겠다”고 했다.

서영석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고질적인 제네릭 난립문제를 해결하게 되기를 바란다”면서 “제네릭 난립문제를 통해 국내 제약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리베이트 문제는 물론 불용의약품 재고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의경 처장은 “의원님 말씀 이해했다. 신뢰성향상과 여러가지 제네릭 의약품의 유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같이 논의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약사공론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약사공론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581-1301
[온라인제보] https://www.kpanews.co.kr/about/newsreport.asp

일반의약품 완벽가이드 E-book 출시기념 도서 할인 이벤트

일반의약품 완벽가이드 E-book 출시기념 도서 할인 이벤트
성남시 학술제 오성메디-s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약정원 배너

약공TV베스트

비아트리스_MOU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