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 11대 이사장, 장재인 전 약사공론 사장 선출    [2019-05-28]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28일 마퇴본부 교육관(이레빌딩)에서 2019년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장재인 전 약사공론 사장을 제11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새로 선출된 장재인 신임 이사장은 “최근 마약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최고조에 있는 시점에 마퇴본부 이사장을 맏게되 영광보다도 막중한 책임감이 앞선다”며 “지난 27년간 맥을 이어온 우리나라 마약퇴치 운동이 더욱 활성화 되어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마약퇴치 운동이 되도록 맡은 바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장재인 신임 이사장은 중앙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인천지부장과 한국약학교육평가원 감사, 중앙대 약대 동문회장, 약사공론 전무를 역임했으며 최근까지 약사공론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김재왕 GC녹십자 상무, 복지부장관 표창 영예    [2019-05-24]
김재왕 GC녹십자 상무는 지난 23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 3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 심포지엄'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난 2017년부터 매년 5월 23일에 개최되는 심포지엄은 희귀질환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과 사단법인 한국희귀·난치성질환 연합회가 주최한다.

김 상무는 GC녹십자의 헌터증후군 및 혈우병 치료제 등 희귀질환치료제의 효과적인 공급을 통한 희귀질환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에 영예를 안았다.

김재왕 상무는 지난 2017년 한국희귀·난치성질환 연합회의 이사로 임명된 이후,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 상무는 "아직도 국내에 치료제를 구할 수 없어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희귀질환환자들이 많다"며 "이러한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희귀질환 및 환자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배연 공감동 의원(정신과) 개원    [2019-05-16]
정배연 공감동 의원(정신과)이 5월 15일 분당 정자역 앞, 정자스타빌딩 5층에서 개원했다.

정배연 대표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1984년), 서울대 의과대학원 석사 취득, 서울대학교 정신과 전공의를 마치고, 정배연 신경정신과의원 원장과 오산신경정신병원 병원장을 역임했다.

김지혜 원장은 수원중앙병원과 성남중앙병원 정신과 과장을 거쳐 오산신경정신병원 진료부장으로 근무했다.

정배연 공감동 의원(정신과) 정배연 대표원장은 분석상담을, 김지혜 원장은 정신과 진료를 각각 위주로 진료할 계획이다.
 문희 전 국회의원 헌정회 인구정책위원장 위촉    [2019-05-02]
문희 전 국회의원(현, 마퇴본부 명예이사장)이 지난 4월 29일 헌정회(회장 유경현)으로부터 인구정책위원장으로 위촉장을 받았다. 이외에도 문희 전 의원의 손녀가 2019년 제8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조동환 총괄국장 세계연맹 국제정책연구원 자문위원 위촉    [2019-04-25]
세계청년리더총연맹(총재 이산하,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은 최근 이사회를 개최하고 조동환 약사공론 총괄국장(현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수석부회장)을 국제정책연구원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신임 국시원장에 이윤성 교수 취임    [2019-04-22]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장에 이윤성 서울의대 명예교수가 4월 22일 취임했다.

이 신임 원장은 지난 1983년부터 2018년까지 서울의대 법의학교실 교수로 근무했으며 2009년 한국의학교육학회장, 2010년 의학교육평가원 이사장, 2015년 대한의학회장, 2018년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원장 등을 두루 역임한 의학교육 및 평가분야 전문가로 알려졌다.

이윤성 국시원장의 임기는 2019년 4월 22일부터 2022년 4월 21일까지다.
 시도지부장협의회장에 정현철 광주지부장 선출    [2019-04-17]
전국 16개 시도지부장 협의회장에 정현철 광주지부장이 선출됐다.

총무에는 강원호 제주지부장이 임명됐다.

시도지부장 협의회는 지난 17일 서울역사 내 티원 중식당에서 회의를 열고 정 지부장을 협의회장에 선출했다.
 삼진제약 지대식 과장,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표창 영예    [2019-04-04]
삼진제약(대표이사 장홍순, 최용주)은 자사 공무부 지대식 과장이 국가 에너지 절약 정책에 이바지한 공로로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지 과장은 지난 1996년 삼진제약에 입사해 23년간 향남공장 공무부에 근무하며 에너지 관리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특히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를 도입하고 탄력적으로 운영해, 연료비 절감을 위한 노력에 앞장섰다.

노후 장비 교체를 통해 삼진제약 향남공장은 연료 소비량을 연간 약 7% 절감했고 대기 환경 오염물질을 줄여 친환경적인 업무환경을 조성했다. 여기에 사내 전사적 에너지 지킴이 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삼진제약은 전했다.

지 과장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해 영예롭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효율적 에너지 관리를 통해 국가경제와 제약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약조합 여재천 전무이사, 30년 근속표창    [2019-04-02]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지난 4월1일 대회의실에서 사무국장 여재천 전무이사에 대한 근속표창식을 열었다.

김동연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서 여재천 사무국장은 1989년 입사한 이래로 30년간 근속하면서 국내 바이오헬스산업의 글로벌 신약연구개발 정책기획과 기술사업화를 통해 제약/바이오 조합원사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다고 밝혔다.
 종근당 김재득 이사,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영예    [2019-04-02]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지난 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8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행사에서 김재득 이사가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재득 이사는 종근당의 컴플라언스팀장 겸 준법지원인으로서 기업 내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확산하고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 운영 내실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이사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공로가 아닌 사내 준법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종근당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국내 제약업계에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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