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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에게 오래 기억되는 회사로 남고 싶습니다”

‘전문의약품은 공공재입니다’ 포스터, 전국 배포 용마로지스 강연우 차장

2019-10-21 06:00:19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전문의약품은 공공재입니다’ 포스터 전국 배포, 이거 왜 하신 거에요?”
“약사님들과,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라는 동아쏘시오그룹 회장님의 취지에 따라 시작했습니다.”

대한약사회는 배우 정해인의 약사역할 출연으로 약사사회의 관심을 모았던 ‘봄밤’드라마가 진행 중일 당시 ‘전문의약품은 공공재입니다’는 대한약사회의 아젠다가 인쇄 된 포스터를 드라마에 띄우는 한편 전국 약국에도 포스터를 붙이는 등 대국민 홍보에 나섰다.

이 때 전국 약국에 포스터를 배포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곳이 바로 용마로지스다.

당시 사업을 주도한 용마로지스 전략기획팀 강연우 차장은 이 같은 일이 가능했던 것은 전국 34개 직영배송센터를 통해 전국 2만 2000여개 약국을 방문하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설명한다. 

이미 인프라가 구성돼 있는 만큼 배송기사 등 직원이 약간의 수고로움만 더 한다면 약사회가 꼭 필요로 하는 사업을 돕는 일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


전국 약국을 전부 배송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구체적인 근거를 묻는 질문에도 막힘 없이 대답했다.

“국내제약사 상위 15위까지 취급하는 등 제약사 및 도매상을 포함한 500여곳이 고객으로 있습니다. 어떤 의약품을 취급하는 약국이라도 늦어도 1주일에 1회 이상은 반드시 배송차 인사드릴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용마로지스의 이 같은 배송 서비스는 ‘전문의약품은 공공재입니다’ 포스터 뿐만 아니다. 앞서 대한약사회지 배송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약사사회 발전에 일조했다.

또한 지역별로 폐의약품 수거사업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서울 중랑, 경기도 안성, 평택시분회가 폐의약품수거 사업에 용마로지스의 도움을 받고 있는 상황으로 성북 분회의 경우도 용마로지스와 협의중이다.

강 차장은 더 많은 분회에서 협조 요청이 들어올 경우 34개 배송센터와의 위치 등 실무적인 협의를 거쳐 최대한 협조한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분회와 보건소, 지자체와의 유기적인 협조가 필수라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특정 지자체의 경우 해당 청소과에서 알아서 하겠다며 귀찮아하는 태도를 보여 무산된 적이 있다는 것.

강 차장은 이처럼 약사회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약사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수 있는 회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약사회와 가장 가까운 물류업체, 친근한 물류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언제든 약사님들이 생각할 수 있는 기업으로 남도록 약사님들의 힘을 덜어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일이든 용마로지스의 도움이 필요할 때 연락 주시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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