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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와 실천으로 한국여약사 위상 드높일 것"

한국여약사회 위성숙 회장

2019-12-02 06:00:10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kam516@kpanews.co.kr


위성숙 신임회장 (사진 왼쪽)과 이문옥 상임고문



“봉사와 실천을 통해 전 세계에 한국 여약사들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근 정기총회를 통해 한국여약사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위성숙 회장은 앞으로 3년간 회무기간 동안 여약사회 취지에 걸맞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당장 내년 3월 정기적으로 이뤄지는 코피노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봉사활동 준비에 우선 진력할 계획이다.

위 회장은 “한국여약사회는 사랑과 봉사 헌신을 기본 정신으로 전문여약사로서 국내는 물론 외국의 불우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며 “정기적으로 외국 근로자와 다문화가정,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무료투약 봉사는 물론 지난해에는 제 7차 아시아건강캠페인을 필리핀에서 실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위 신임회장은 여약사회 주최의 자선다과회를 별도로 개최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도 염두에 두고 있다. 

그는 “각 급 지부 분회에서 다과회를 하고 있지만 여약사회 주최의 행사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특히 필리핀 뿐만 아니라 소외받는 외국 불우이웃들을 위해 대상 지역을 확대, 여약사들의 위상과 국격을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여약사 회원들이 더욱 힘을 모아 화합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위 회장은 “국내외적으로 불안한 상태가 지속되고 사회는 급변하고 있지만 회원들이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며 화합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올해 유재라 봉사상 수상자가 선정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는 “올해에는 유재라 봉사상 정신에 합한 분이 선정되지 않아 매우 안타깝다”며 “내년에는 헌신 봉사한 훌륭한 수상자가 선정될 것이며, 올해 선정되지 않은 부분을 감안해 두 분을 선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위 회장은 역대 선배 여약사 회원들에게 거듭 감사를 나타내는 한편 끊임없는 성원과 지지를 당부했다.

“선배 여약사분들이 약사의 직능을 살려 우리 사회의 안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활발한 활동은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 저 역시 힘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 첫째도 둘째도 약사들이 잘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전 국민에게 봉사하며 착한 사랑의 열매를 맺고 행복을 나누도록 열심히 하겠다. 여약사회 회원들이 끝까지 성원과 지지로 도와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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