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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어서 효과 있는 약 만드는 것 목표

솔빛피앤에프 손원록회장

2020-03-09 06:00:51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약의 전문가가 선택하는 약, 약사가 먹는 약’ 내가 먹어서 좋은 효과가 있는 약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솔빛피앤에프 손원록회장(약리학 박사)은 오래전부터 개국가 약사들에게 '약사가 먹는 약'을 만드는 약사로 명성을 크게 얻어왔다. 

20여 년간 개국 약사로 현장을 경험한 손 회장은 개국약사들과 모여 공부하며 자신이 아는 지식과 이론을 전파하기 시작했는데, 이게 명성을 얻고 약사들이 하나둘 모여 학회로 발전했다.

그것이 2004년 이론과 실제가 같은 약학 연구를 위해 뜻이 맞는 20여명의 개국약사들과 함께 만든 현강학회(玄江學會)다.

현강학회는 한방(고방, 후세방, 상한론, 사상의학)을 연구하는 학회로 개국가에 필요한 '약국 약학회'의 역할을 하고 있다.

현강학회는 지금도 꾸준히 회원이 늘어나고 있다. 현재 가입 회원 수는 800여 명에 달한다. 

솔빛피앤에프는 현강학회에서 연구개발한 ‘천연생약에서 다당체(세포인식물질)를 추출’하는 독자 고유의 기술을 개발 보유하여 더욱 진보된 건강기능식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손 회장은 "학회에서 제품을 만들기 시작한 건 순전히 시중에 우리에게 필요한 제품이 없어서였다. 약사님들이 먹고 나누기 위해 만들기 시작한 게 '솔빛피앤에프' 제품으로 약사님들에게 오래전부터 '약사가 먹는 약'을 만드는 회사로 통해왔다."고 밝혔다.

솔빛피앤에프가 타사와 다른 점은 지나치게 물질을 추구하지 않은 점이다. 

손 회장은 "솔빛은 자연의 조성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물질에 대한 갈망이 필요 없다. 따라서 솔빛피앤에프의 회원들은 신 이론과 물질을 공부하기 위한 불필요한 에너지와 화학으로 인한 부작용·독성으로부터 몸과 마음을 지킬 수 있게 되며, 더불어 더 많은 시간을 진정한 휴식과 이완을 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솔빛피앤에프는 현대사회의 핵심질병인 메마름증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이론과 용약(제품)이 있다. 약사들로부터 ‘이론과 실제’가 같다는 호평과 실전에 필요한  실전 약학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장기적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손 회장은 "작게는 약사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권익 보호이며, 넓게는 먹어서 즐거워지고 행복해지는 약을 만들어서 온 국민이 건강해지는 것이라"며  “솔빛피앤에프를 사회에 더 많은 기여를 하는 선량한 착한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핵심질병 이해...약국 임상과 약국운영에 도움 
솔빛피앤에프는 4월부터 10주간 매주 화요일 손 회장이 직접 온라인을 통해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다소 특별한 느낌과 감각을 가진 약사들을 위한 강의다.

손 회장의 “이번 강의는 물질약학의 부족함과 한계를 채워드리고 일반적으로 알 수 없는 약의 또 다른 힘과 풍요로움을 전해드릴 예정이다. 약사님들이 청강하는 동안 스스로가 현대사회의 핵심질병을 이해하게 되며, 약국 임상과 약국운영의 핵심을 이해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이어 "현대사회의 질병은 3만6천여 가지로 이 순간에도 증가추세에 있다. 의료와 약료는 다르며 약국에서의 약료는 더더욱 다를 수 있다. 응급의학에서 파생한 신이론과 응급약학은 약사님들의 정신과 육체의 피로를 가중 한다"고 분석했다.

손 회장은 "강의에서 이처럼 복잡다단한 질병을 약료에 필요한 질병으로 개념 정리를 하고, 응급과 처방을 제외한 모든 질병은 현대사회의 핵심질병인 메마름증으로 정리되며, 메마름증은 다시 △과호흡(혈, 피가 끓는 증상) △과흥분(육, 만성염증. 대사성 질환) △과대사(뼈, 관절 호르몬 질환 )의 ‘3과현상'을 단계적인 약료를 통해 체계적인 치유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손 회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서 처방전 또는 약국간의 가격 경쟁 그리고 불필요한 의료용 신 이론에서 벗어나 진정한 휴식과 이완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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